판매

LP-김광석 2집

by 고박사 posted May 18, 202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LP-김광석 2집
세션: 함춘호(guitar), 손진태(guitar), 조동익(bass), 김종현(drum), 김효국(keyboard), 김형석(keyboard)
 

1. 사랑했지만
2. 꽃
3. 사랑이라는 이유로
4. 마음의 이야기
5. 너 하나뿐임을 

 

1. 슬픈 노래
2. 그 날들
3. 추억
4. 마음 속의 풍경
5. 다시 아침 

 

한국 대중음악사 100대 음반 No.79
"기다려줘"의 히트로 홀로 서기에 성공한 2년 후 발표한 이 앨범에도 역시 동물원이란 꼬리표가 뒷 표지, 재킷 등에 남아있다는 사실은 그가 이후 자신의 빛나는 음악활동을 스스로 끝장내고 황망히 떠나버린 이제와 보면 새삼스럽기까지 하다. 

 

김광석이 사람들의 뇌리속에서 그리고 노래방 애창곡 목록속에서 대체할 수 없는 위치를 장악하도록 도왔던 전형적인 발라드 (사랑했지만)은 한국 대중가요계에 그리도 흔한 슬픈 사랑노래의 한 절정을  보여준다. 

 

그 곡 하나로는 어쩌면 기막히게 노래 잘하는 발라드 가수 탄생 이상의 의미는 찾기 힘들지도 모르지만 바로 뒤를 잇는 문대현의 "꽃"에서 엄숙하게 불러가는 그의 목소리가 전달하는 비장한 서정미는 대학 연합 노래패 '메아리'로 시작한 이력을 실감케 하고,

 

잔잔하고 덜 극적인 진행을 보이는 "사랑이라는 이유로"는 "사랑했지만"의 애절함과는 또다른 애수 섞인 차분한 아름다움을 보이며, 이장수의 가사에 스스로 곡을 붙인 "슬픈 노래"는 일상 속에서 노래의 의미를 찾는 그의 여정이 이미 시작 되었음을 알린다. (조성희) 
 

상태 좋음 (미개봉 재발매반) 
55,000 (무료배송)  010-3951-52O2 문자로...
두종류 구매시 한쪽 배송비 5,000 할인

 

농협 010-3951-52O2-08 (예금주: 고신환)

 

pimg1-21181220230722.jpg

 

1. 컬러 음반은 제작 공정상 색상의 차이나, 얼룩이 있을 수 있습니다. 
2. 재생에 지장이 없는 미세한 스크레치가 있을 수 있읍니다.
3. 음반의 튀는 현상은 음반 불량이 아닌 톤암과 침압의 무게 중심이 맞지 않아 생기는 현상입니다.
4. 조절 기능이 있는 턴테이블을 사용하거나 무게 중심을 바늘 쪽으로 조정함이 필요합니다.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