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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15000102






정말 지옥은 있습니다 

메어리 개더린 백스터 여사의 지옥 체험기.
이 책을 읽음으로써 영혼 구원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될 것이다.



title_detail
지옥에 대한 주님의 계시. 천국이냐?, 지옥이냐? 
40일 동안 하나님은 메어리 캐더린 백스터 여사에게 지옥에 대한 이상들을 보여 주셨고, 사람들로 생명을 택할 수 있도록 그것들을 알리라는 사명을 그녀에게 주셨습니다. 
이 책에는 지옥에 대한 실상과 위치, 그리고 천국의 영광들이 자세하게 서로 비교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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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1장-지옥으로

2장-지옥의 왼편 다리

3장-지옥의 오른편 다리

4장-수많은 불구덩이들

5장-공포의 터널

6장-지옥에서의 활동

7장-지옥으이 배 부위

8장-지옥의 감방들

9장-지옥의 공포들

10장-지옥의 심장부

11장-바깥 어두운데

12장-뿔들

13장-지옥의 오른 팔

14장-지옥의 왼 팔

15장-요엘의 날들

16장-지옥의 중심부

17장-하늘들에서의 전쟁

18장-지옥에 대한 이상들

19장-지옥의 입구

20장-천국

21장-가짜종교

22장-짐승의 표

23장-그리스도의 재림

24장-하나님의 마지막 부탁

25장-천국에 대한 이상들

26장-예수님의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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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곳에 대한 궁금함. cj**ok | 2017-12-1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천당과 지옥의 존재유무는 오래 전에도, 지금도, 미래에도 논란이 되고 그 실살과 그 곳의현실과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는 상상의 차이는 여전히 흥미롭습니다. 경험자라고 하는 저자의 이야기들이 흥미롭게 다가옵니다. 더보기
  • 지옥은 참혹하다 ... jd**805 | 2011-09-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인생을 살면서 많은 후회가 있지만, 돌이킬 수 있는 후회도 있다.   그러나 사후에 지옥가서는 후회해도 소용이 없다. 결코 돌이킬 수 없다.   지금 나의 피붙이, 지인들 가운데 예수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이들이 다 천국가기를 바란다. 이를 위해서 기도와 많은 정성을 쏟았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더 하나의 노력을 기울이자면, 지옥은 어떤 곳인가? 를  이 책을 통해서 가르쳐주는 현명함이 필요하다고 본다.   아마 ... 더보기
  • 이것은 우리가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쓴 책입니다. 지옥에 관한 책이지요 어떻게 보면 편협한 사고가 아닌가 하지만 이 분은 직접 경험한 것을 썼기 때문에 누구나 읽어보고 가지 말아야 할 장소에 대해서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각각 개인에게 지옥에 대한 어떤 것을 택할 것인지를 기회를 주는 것이지요 사실 이 책은 교회다니는 사람들은 필독서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주위 교회 다니지 않는 분들에게 몇 권씩 사서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더보기
  • 정말 지옥은 있습니다 ki**hany | 2004-03-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하나님은 믿던 믿지 않던 모든 사람들이 읽어야 할 책입니다 누구에게나 천국이나 지옥에 대한 지식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은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주어져야 할 사명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많이 사서 전도용으로 배포할 것입니다. 주위분들도 같이 참여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온전히 세워나가야 할 것입니다. 더보기




지옥에 대해서 자세하게 나와있는 책, <정말 지옥은 있습니다>!

메어리 캐더린 백스터 목사는 미국에서 모태신앙으로 자라나 1976년 19세 때 예수님을 만난다. 지옥을 체험한 메어리 캐더린 백스터 목사는 1983년 목사 안수를 받았다.

메어리 캐더린 백스터 목사는 지옥은 지구의 중심에 있다고 말한다. 예전에 지옥의 소리라고 해서 시베리아쪽에서 20킬로미터 땅을 뚫다가 이상한 소리가 나서 한 과학자가 녹음기를 30미터 정도 내려서 녹음하니 지옥의 소리가 녹음됐다는 이야기가 생각이 난다. 참고 동영상 주소를 첨부한다.

http://flvs.daum.net/flvPlayerOut.swf?vid=s9sH3SA8Zco$&ref=jx12.org

기도를 하는 중에 찾아오신 예수님은 캐더린 목사를 지옥으로 데려가셨다. 순식간에 영혼이 육체에서 분리된 캐더린 목사는 지옥으로 가는 출입문을 지나 어둡고 냄새 나는 터널을 지나 지옥에 도착했다. 캐더린 목사는 불구덩이에서 끊임없이 타고 있는 사람들을 보고 극도의 슬픔을 느끼나 도와줄 방법이 없었다. 장소를 옮겨 불못에 갔을 때, 한 남성의 음성이 들렸다. "예수님, 죄로 인한 고통을 이제 충분히 받지 않았나요? 제가 죽어 여기 온 지 벌써 40년이 지났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그들이 지구상에서 회개할 수 있는 기회들은 수없이 많이 주어졌음에도 불구하고 회개하기를 거절하였다. 그들도 이것을 잘 알고 있느니라. 그들이 복음을 믿었더라면 늦기 전에 회개하였을 것이다" 라고...

병이 들었는데 믿지 않고 하늘을 원망만 하다 죽은 여인,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고 잘못 가르친 설교자, 남자들을 만나기 위해 교회를 다니며 많은 남자들과 잠자리를 같이 한 여인, 미혹의 영에 빠져서 이중인격의 삶을 살아가며 사람들을 함부로 판단하고 입술로만 주를 사랑하며 형제자매를 진정 사랑하지 않은 여인, 신실한 기독교인이었지만 외도한 남편을 용서하지 않고 분노만 키우다 결국 남편과 여자를 살인한 여인, 가끔 교회에 출석했지만 세상의 정욕을 더 좋아하여 술 마시는 것을 즐기고 주의 부르심에 귀를 기울이지 않은 남성, 마약 판매자, 우상을 섬기던 자들, 귀신 들려 악을 행한 자들, 하나님을 대항했던 자들, 간음한 자들, 복음을 듣고 진리의 길을 알고 나서도 회개하지 않아 반항죄를 지은 남성 등이 지옥에서 불이 온 몸을 태우고 핏줄이 터지고 살이 썩어가며 구더기가 수없이 생기는 고통을 받고 있었다. 때론 어떤 사람은 관 속에서 수없이 창에 찔리는 고통을 받기도 했다. 지옥은 넓고도 넓은 세계였다. 그만큼 많은 자들이 지옥에 간다는 것이겠지...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사탄은 죄악을 먹고 산다. 그는 다른 영혼이 괴로워하고 고통 당할 때 영광을 받으며 이때 사탄의 힘이 더욱 강력하여진다"

그러면 사탄들이 사람들을 지옥에 끌고가도록 그냥 두어야하는가?

캐더린 목사에 의하면 악의 세력들이 사람들로 하여금 끊임없이 훔치고 거짓말하고 속이고 상처주고 욕설과 육체의 정욕에 완전히 빠져들게 하면서 악이라는 악을 다 지구에 쏟아 넣고 있을 때 하나님의 사람들이 기도하는 것을 보았는데 그들이 기도할 때 하나님 말씀이 귀신들을 강타했다. 기도할 때 악의 세력은 힘을 잃어가며 힘을 잃었던 사람들이 다시 강해졌다. 하나님을 찬양할 때 더 많은 승리를 가져왔다. 그러나 불신이 자리잡고 있을 때는 악의 세력들이 이기기 시작했다.

우리가 매일 기도해야하는 이유를 이 부분에서 더 확실히 알 수가 있다. 어떤 교회에 자매님이 젊을 때부터 3000명의 구원을 위해서 매일 기도를 했는데, 나중에 알아보니 그 3000명이 다 교회를 다니고 있더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구원을 위해서 기도와 찬양이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조건이라는 것을 시사해주는 좋은 예이다.

캐더린 목사는 지옥을 직접 체험했다. 몸소 불길에 휩싸이며 구더기가 올라오고 창에 찔리는 고통을 체험하는 중에 살면서 잘못한 일들을 후회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사랑하는 자를 지옥 체험하게 하신 예수님의 심정은 어떤 것이었을까?

"너는 이제 지옥이 어떤 곳이며 지옥에 가는 것이 얼마나 비참한 일인지를 알게 되었지. 이제 다른 사람들에게 이것을 말해야 한단다. 반드시 이 과정을 거쳐야 아무런 의심없이 이 모든 사실을 받아 들일 수 있느니라"

예수님은 모든 사람들이 지옥에 가지 않기를 원한다고 하셨다. 회개하여 돌아오라고 오늘도 모든 자들에게 사람을 통하여 외치고 계신다. 스베덴보리의 <위대한 선물>, 토마스 주남 여사의 <천국은 확실히 있다>, 메어리 캐더린 백스터 여사의 <정말 지옥은 있습니다>, 안나 알리 수녀의 <성스러운 호소> 이 책들은 저자가 다 다르다. 태어난 곳이나 때도 다 다르다. 이들이 교류를 한 것도 아니다. 그러나 공통점이 있다. 예수님을 그저 믿는 것만으로는 지옥을 면할 수가 없다. 아무리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여도, 설교자라 하여도, 교회를 다닌다고 하여도 그에 맞는 의로운 행실을 하고 선한 마음가짐으로 살아야한다는 것이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기본이요, 마음과 행실이 따라줘야 구원을 받는다.

금요기도회 때 어떤 분이 간증을 하기를 예수님께서 나타나셔서 죄를 회개하라고 하시며 육으로 행한 좋지 않은 행실 뿐만 아니라 마음으로 지은 죄까지도 다 회개하게 하셨다는 것이 기억이 난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다.(야고보서 2장 17절)

<정말 지옥은 있습니다>는 지옥에 대해서 아주 생생하게 표현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말씀이나 캐더린 목사의 말이 하나도 버릴 것이 없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수많은 부분을 인용하고 싶었다. 그러나 책을 사서 보아야할 많은 사람들을 위해 자제했다. <정말 지옥은 있습니다>는 인터넷 서점에서 7천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나가서 누구랑 밥을 먹어도 만원은 쓰지 않는가. 구원의 길을 가르쳐주는 책의 값으로는 전혀 아깝지 않을 금액이다. 나는 절대 책장사가 아니다. 모두가 하나님을 믿고 의로운 행실을 하여 구원받기를 원하는 한 사람으로서 이 책을 권한다. 정말 지옥은 있다!

마지막으로 캐더린 목사에게 보내는 예수님의 메시지를 인용하고 마쳐야겠다.

내가 네게 보여주고 들려준 것들을 이 세상 사람들에게 전하고 기록할 목적으로 너는 태어났느니라. 내 말은 신실하며 사실이니라. 천국과 지옥이 실존하는 것을 이 세상에 알리기 위해 너는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나, 예수는 영혼들을 구원하고 그들이 천국에 거할 처소를 준비하기 위하여 아버지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았다는 것을 너는 이 세상에 알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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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부 하나님의 찾아오심과 환상 
천국 가는 길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 
다 할 수 있느니라 
너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속히 오리라 
내 나라는 준비되었다 
지옥 
마라나타! 
섬김의 준비 
염려는 죄다 
예루살렘은 준비되어 있다! 
천국의 음식, 천국의 즐거움 
천국을 누리십시오 
천국과 지상의 천사들 
말씀과 동행하라 
푸른 창공 너머에 있는 축복들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 

2부 하나님의 준비 사역과 기름 부으심 
특별한 기름 부으심 
말세의 여선지자 
자라나는 자신감 
하늘이 열리다 
하나님을 위해 마련하게 된 자 

3부 3년간의 사역 훈련 
시간이 없습니다 
기적의 사역 
하나님께 복된 순종 
주님께 먼저 초점을 맞추기 
복음 전도와 나눔 
사역의 시작 
나의 책, 나의 간증






  • 저는 어렸을 적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그리고 형식적으로 예배를 드리기 위해   교회에 다녔습니다.   그리고 대학교에 들어와  우연한 기회에   (물론 모두 주님의 계획안에 있었다고 확신합니다)   교회학교교사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주님을 사랑하고 믿었지만   제 안에는 하나님에 대한 어떤 뜨거운 열망이 있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흘러 저도 모르게 묵상을 시작하게 되었고, &n... 더보기
  • 내가 잊고 살았던 것들.. eu**un2da | 2006-10-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신학을 하면서 중요한 건.. 신의 존재에 대하여 생각하는 것이다. 그래서 난 천국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못했다. 단순히 내가 사랑하는 아버지께서 사시는 곳이라고 생각만 해왔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과연 토마스 주남 여사가 다녀왔다던 천국이 진짜인 것인지 의심이 갔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허구가 아닌 진실임을 깨달았다. 그리고 내가 잊고 지냈던 천국의 존재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낄 수있었다. 그리고 천국을 소망하는 자가 되었다. 천국은 말로 형언할 수없는 곳이다. 그런 곳을 다녀온 토마스 주남여사가 부러웠... 더보기
  • 크리스챤 필독도서 ur**ry | 2006-08-07 | 추천: 1 | 5점 만점에 5점
      망설이지 마세요 꼭 읽어보세요   예수님을 영접하신 주님의 자녀라면 이 책을 통해 말씀하시는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세요   주님의 큰 축복과 사랑에 감격하리라 믿습니다. 더보기
  • 제가 이책을 못만났으면 어쩔뻔했나을 생각하면 아찔합니다.그만큼 이책을 만난것자체가 세상을 다 얻은것에 어찌비유가 될까요. 세상의 어떤 중요한일이 있다하더라도 잠시 다 미루시고 이 책부터 보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렇게 하신다면 반드시 주님의 사랑앞에 당신은 주체할수 없는 감격으로 넘쳐나실것이며 천국소망으로 당신의 삶이 완전 달라질것입니다.이 귀중하고 복된일을 분명 잡으실줄 믿습니다. 저는 하나님이 정말 있나? 하고 늘 의심많았던 도마같은 사람이었습니다.천국소망아예없었죠.그냥 있나부다.성경말씀도 도통믿어지질않았었죠... 더보기
  • 이 세상 모든 사람들한테 이 책을 직접사서 세상의 어떤 일도 다 미루시고 이책부터 꼭 읽게 하고 싶습니다.그 만큼 이책은 우리에게 너무도 소중하고 반드시 읽어봐야됩니다.교회을 다녔지만 확신없이다녀서 교회다니는 일조차 너무힘들고 주일아침이면 그래 가자 가 하면서 억지 신앙이던 저에게 이책은 확실한 신앙과 주님의 나를 향하신 사랑이 얼마나큰지를 느끼게하며 그 사랑앞에 가슴이 터질듯했습니다. 이 소중한 책을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한테 선물할려고 합니다. 그 어떤 선물이 이 보다 더 할까요.꼭 읽어보세요. 더보기



토마스 주남 여사는 주목할만한 예수님과의 만남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천국을 여러 번 방문하였고 지옥을 두번 보았습니다.

그녀의 책 "천국은 확실히 있다"는 단지 일반 도서가 아닙니다 - 주님을 잊고 오해하고 또는 주님에게 무관심한 세대를 향한 그리스도의 사랑의 메세지 입니다. 

이 책은 당신의 마음과 영혼을 만질 것입니다. 그리고 예전에 없던바와 같은 순종의 그리고 청결의 삶을 살도록 도전 시킬것입니다.




토마스 주남

토마스 주남 여사는 평범한 한국계 미국인입니다. 
그녀는 두 자녀와 네명의 손자,손녀를 두고 있습니다.
1992년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후부터 그녀는 온 마음을 다해 주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노력해왔습니다. 2년 후 그녀는 워싱턴 州 타코마 市에 있는 '이웃 하나님의 성회 교회'에서 예수님의 임재하심을 처음으로 보았고, 1995년에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신체에 일어나는 현상들을 체험하기 시작했습니다. 
1996년 주님은 그녀를 천국으로 데리고 가셔서 그녀에게 보고 들은 것들을 기록하라고 말씀하셨고 이 책 "천국은 확실히 있다"를 탄생시켰습니다. 
이 책은 2003년 10월에 출판되었습니다.


"천국은 확실히 있다"에 대한 주남 여사의 메세지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천국은 확실히 있다"는 우리 주님의 마지막 때의 책입니다. 이 책을 쓰시기 위해 저를 단지 사용하셨을 뿐입니다. 주님은 모든 신자 그리고 불신자들이 이 책을 읽고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고자 원하십니다. 주님은 이 책을 통하여서 사람들에게 천국에 들어갈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 날까지 우리의 구원에 대해 그 어느 누구도 장담할수 없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기회가 있는 동안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저를 친히 천국에 17번이나 저의 약 15살,16살된 성화된 몸으로 데려가셨고 주님의 백성들을 위해서 준비해놓으신 천국의 수많은 것들을 보여주셨습니다. 또한 지옥을 2번이나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백성을 데려가신 후 환난날에 일어날 일들도 보여주셨습니다. 

이 모든 환상 끝에 주님은 제게 휴거를 보여주셨습니다. 서문을 보시면 주님이 저를 어떻게 천국으로 옮기셨는지 정확히 설명되어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시면 주님이 얼마만큼 이 책이 처음부터과 출판되는날 까지 정성을 아끼지 않으셨는지 알게 되실겁니다. 

주님은 이 책을 위해 저에게 약속하신 모든 일들을 하나하나 처음부터 출판이 되기까지 100% 이루어 주셨습니다. 저는 단지 주님이 보여주시고 말씀하신것을 기록했을 뿐입니다. 이 책은 영혼 구원을 위한 위대한 도구입니다. 누구든지 이 책을 읽고 확신을 갖게 되는 분은 다른 이들과 함께 나눕니다. 어떤이들은 수십권, 수백권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 주님의 마지막 때의 책입니다. 주님은 모든 성도들이 이 책을 읽고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여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기를 원하십니다. 이 책은 수천명의 삶을 바꾸고 있습니다. 이 책은 두 부류의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천국을 가고 싶어하는 자들과 세상을 사랑하는 자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두가 이 책에 관심을 갖지는 않을 것입니다. 

현재 38개국이 이 책을 재판하거나 번역중에 있습니다. 대부분 번역하시는 분들은 이 책을 읽고 변화받으신 목사님들이십니다. 조용기 목사님이 이 책을 3번 읽으신 후 번역하셨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베스트셀러 1위가 되었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이 책이 우리 주님의 책이기 때문에 일어난 것입니다. 이 책은 진실로 마지막 때의 책입니다. 이 책은 국제 베스트 셀러이기도 합니다. 미국 기독교 영성분야의 베스트 셀러 리스트에 있습니다. 

누구든지 이 책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면 하나님께서 그에게 큰 축복을 주실 것입니다. 이 책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이 사이트를 보시면 영어와 한글로 된 여러 엄청난 간증들과 책과 관련된 CD에 대한 링크들도 있습니다. 

저의 16분 비디오가 인터넷에 공개되었습니다. DVD전체는 약 40분 가량이며 이곳을 클릭하여 구매 하실수 있습니다. 꼭 전도용으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서,
토마스 주남.







지옥은 어떤 곳인가?

 

 

몇 년 전에 모리스 롤링스(Maurice Rawlings) 박사의 죽음의 문 저편(Beyond Death's Door)이라는 제목의 책이 출간되었다. 국제 심장혈관 질환의 전문가인 롤링스 박사는 임상학적으로 죽어있는 많은 사람들을 소생시켰다. 철저한 무신론자인 롤링스 박사는 모든 종교는 "속임수"이고 죽음은 단지 고통 없는 소멸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1977년 롤링스 박사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극적인 사건이 일어났다! 그는 지옥의 불꽃 속으로 내려가면서 공포에 떨며 소리치는 한 남자를 소생시켰다. 심장박동과 호흡이 다시 시작되었을 때 그 환자는 비명을 질렀다.

 

"나는 지옥에 있다!" 그는 공포에 떨며 자기를 도와 달라고 나에게 간청했다. 나는 깜짝 놀라서 죽을 지경이었다.... 그때 나는 그의 얼굴에서 진짜로 두려움에 찬 모습을 보았다. 그는 죽음보다도 더 끔찍한 공포에 질린 표정을 지었다. 이 환자는 극심한 공포를 나타내는 괴상한 얼굴 표정을 보여주었다. 그의 동공은 점점 커졌고 그는 식은땀을 흘리며 떨고 있었다. 그의 머리카락은 쭈뼛하게 선 듯이 보였다.

 

성경은 계속해서 지옥이라고 불리는 장소에 대해서 경고한다. 지옥에 대한 경고는 신약 성경에서만도 162번이 넘게 기록되었다. 이 중에서 70번 이상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직접 말씀하신 것이다.

 

(차례)

1. 지옥은 불의 장소이다.

▶ 성경은 지옥의 위치를 알려준다.

▶ 정말로! 지옥이라고 불리는 한 장소가 있다!

▶ 지옥은 고통의 장소이다.

▶ 지옥은 인간적인 상상을 초월한 곳이다!

 

Ⅱ. 지옥은 영원하다!

▶ 예수 그리스도는 매우 심각하게 지옥을 다루셨다.

▶ 예수님은 지옥을 어떻게 묘사하셨는가?

▶ 만약 예수님이 옳다면 어쩌겠는가?

▶ 그리고 당신은 영원히 거기에 있게 된다!

 

Ⅲ.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지옥에 가는 것을 원하지 않으신다.

▶ 지옥에서 영원을 보내는 것이 가능한가?

▶ 예수님 없이 죽음에 붙들리지 않도록 하라

▶ 구원받기를 원하십니까?

▶ 구원받는 방법은 단순하다!

▶ 구원받기를 원하십니까?

 

Ⅰ. 지옥은 불의 장소이다.

 

누가복음 16:24에서 그 남자는 외쳤다.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통을 받고 있나이다. " 마태복음 13:42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그리하여 그들을 불타는 용광로 속으로 던지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고 있으리라." 마태복음 25:41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너희 저주받은 자들아. 내게서 떠나 ..영원한 불 속으로 들어가라." 계시록 20:15에도 기록되어 있다."누구든지 생명의 책에 기록되지 않은 자는 불 못에 던져지더라."

 

▶ 성경은 지옥의 위치를 알려준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에 그분은 지옥으로 내려가셨다. 사도행전 2:31에서 베드로는 말했다. "...미리 앞을 내다봄으로 그리스도의 부활에 관하여 말한 것은 주의 혼이 지옥에 버려지지 아니하였으며" 마태복음 12:40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셨다. "요나가 사흘 낮과 사흘 밤을 고래 뱃속에 있었듯이 인자도 그처럼 사흘 낮과 사흘 밤을 땅의 심장 속에 있을 것이라. "

 

성경은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지옥은 지구의 내부에 있다! 에베소서 4:9절은 예수님에 관해서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그가 올라가셨다는 것은 그가 땅의 더 낮은 부분들로 먼저 내려가셨다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냐?" 죽음의 문 저편 85 페이지에서 롤링스 박사는 지옥을 묘사한 환자들이 "....이 곳은 지하 세계나 지구의 내부 같이 보인다."라고 말한다고 했다. 버밍햄 뉴스 (The Birmingham News) 1987년 4월 10일자에는 "지구의 중심은 태양의 표면보다 더 뜨겁다고 과학자들이 말한다."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렸다. 이 기사는"지구의 내부 중심은 화씨 12,000 이상의 온도를 갖는다!" 고 과학자들이 최근에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당신은 화산이 폭발하여 지구 내부로부터 불 못을 내뿜는 장면을 본 적이 있는가? 그 열기로부터 수마일 이내에 있는 것들은 모두 타서 없어진다. 1980년 5월 18일 세인트 헬렌 산이 폭발할 때 기자들은 "지옥이 지구 표면으로 올라올 때 "라고 묘사했다. 화산, 눈뜨는 지구(p.91)라는 책은 폭발하는 화산을 "지옥 안으로 강하" 라고 묘사했다. 성경은 이미 수천 년 전에 지구의 중심에 있는 지옥이라고 불리는 한 장소를 묘사했다. 이것은 과학이 발견한 것과 정확하게 일치한다. 

 

▶ 정말로! 지옥이라고 불리는 한 장소가 있다!

 

민수기 16장에서 성경은 산 채로 지옥으로 떨어진 사람들에 대해서 설명한다. "땅이 (THE EARTH) 그 입을 벌려 그들과 그들의 집들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들과 그들의 모든 물건들을 삼키니라. 그들과 그들에게 속한 모든 것이 산 채로 구렁으로 내려가고 땅이 그 위에서 닫아 버리니 그들이 회중 가운데서 멸망하니라."(민수기 16:32-33)

 

바로 이 순간에도 땅 속에는 수백만의 구원받지 못한 혼들이 불 속에서 고통 가운데 울부짖고 있다. 그들에게는 아무런 희망도 없다. 마가복음 9:46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옥에 대해서 말씀하셨다. "그 곳에는 그들의 벌레(THEIR WORM)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

 

예수님은 그들의 벌레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셨다. 한 벌레나 그 벌레가 아닌 그들의 벌레이다. 성경은 크리스천들이 어느 날 주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몸을 갖게 된다고 가르친다. 그렇다면 지옥에 있는 남자와 여자들은 그들의 아비인 사탄의 모습을 갖게 될 수도 있다(요한복음 8:44).

 

계시록 12:3에서 사탄은 옛 뱀으로 묘사된다. 예수 그리스도는 구원받지 못한 남자와 여자들이 영원에서 갖게 될 모습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이다. 육지에서 지표면의 두께는 보통 50 마일이다. 만약 당신이 50마일만 아래로 내려가면 불의 가장 자리에 있게 된다. 그러나 바다 밑의 지표면은 이보다 더 얇다.

 

과학자들은 최근에 바다 밑에서 갈라진 틈새에서 불이 방출되는 곳을 발견했다. 불이 솟구쳐 나오는 그 분출구 주위에서 그들이 무엇을 찾아냈는지 아는가? 세상의 어디에서도 발견된 적이 없는 여덟 개의 기다란 발이 달린 벌레다. 죠셉 웰리스의 "깊은 바다"라는 책을 읽어 보면 (p.39) 이런 내용이 있다. "아마도 최근에 발견된 해양 생물 중에서 가장 독특한 것은 거대한 관을 지닌 벌레들인 리프티아(Riftia)이다. 길이가 8피트가 넘는 이 벌레들은 심연의 분화구 근처에서만 존재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셨다. "그 곳에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계시록 14:10은 이렇게 말한다. "...그는 불과 유황으로 고통을 받으리라..." 욥기 18장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의 처소" (21절)를 묘사한다. 15절에는 "...유황이 그의 처소에 흩어질 것임이라" 고 기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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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슬재 2019.11.08 18:31
    전광훈 목사께 보내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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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성유 2019.11.10 19:15
    한분 발송드렸구요~ 수량 많습니다 게시글 살아있는한 보내드리오니 휴대폰으로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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