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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 동안 안방극장에서 시청율을 높이며 마무리한 TV조선의 '미스트롯'에서는 아이돌 출신과 초등생들이

많이 출연 했는데, 그중에서 *다현 이는 지리산의 훈장의 늦동이 딸 입니다.  다현이가 부른 곡중에 '회룡포'

가 있었는데, 이 노래를 부르기 위해, 아버지는 그곳을 직접 보지않고는 노래 속의 감정을 담아낼수 없다고,

다현이를 데리고 경북 예천의 '회룡포'를 다녀 왔다고 합니다.('회룡포' 입니다. 멀리 '하트山'도 보입니다.) 

 

빈티지 '탄노이'하면 '실버'와 '레드'를 떠올리고 또 비교를 하게 됩니다. 유저 분들이나, 탄노이고수 분들도 딱히

어떤것이 좋은소리를 낸다고 평가를 못내리지만, 대다수 분들은 '실버'쪽으로 기웁니다. 두가지 유닛을 같은통,

같은 시스템으로 동시에 들어보면 감흥이 달라 질까요? 아니면 평가가 가능 할런지요? 

 

이곳 저곳, 이쪽 저쪽을 기웃거려 어떤 차이가 있는지 미흡하지만, 적어 보았습니다.

https://blog.daum.net/ky4965/16781143 -제 블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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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곡 2021.03.13 03:43
    너무 조용한 동호회방에 올리신 글을 보니 무조건 반갑읍니다. 저는 비교한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읍니다. 다만 레드가 다이나믹하다고 생각하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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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찬규 2021.03.14 10:17

    석곡님! 저도 처음 이방을 기웃 거릴때는 많은 고수님들의 조언과 가르침으로 지금의 나름 음악이라고
    듣고 있습니다. 이젠 하나둘 정리를 해야할때가 된듯한데, 이렇게 미련을 못버리고 있습니다.
    더 좋은 소리를 향한, 더이상의 기대를 멈춘지는 오래 되었지만, 탄노이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가진 후배님들
    에게는 작은도움 이라도 될런지요? '실버'는 '실버'소리로, '레드'는 '레드'소리로 들으면 그만인 것을,
    그게 어렵습니다. 건강하시고 즐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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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광일 2021.03.16 16:04

    탄노이 코너요크 통을 예로들면 실버와 레드통은 서로 다릅니다 실버통은 상판과 하판이 12mm고 레드통은 18mm 입니다 하여 제통에 넣을때 가장 좋은 소리가 난다고 생각 합니다 레드유닛은 우퍼 콘지가 실버보다 두꺼위 팝 제즈에 더 좋을수 있습니다 출력또한 레드경우 증가되야 되겟죠 골드유닛이 국내에서 저평가된 이유역시 소출력으로 울리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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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찬규 2021.03.17 10:46
    Tannoy 고수분이신 정선생님의 말씀에 공감 합니다.
    아무리 좋은 유닛이나 통이라도, 시스템과의 매칭이 제대로 되지 못하면,
    좋은 소리를 얻기는 어렵지요. '골드'도 출력 좋은 앰프에서는 탄노이다운 귀한소리를
    들려 줍니다.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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