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이트맵 즐겨찾기
ID/PW찾기  |  회원가입
조회 수 990 추천 수 7 댓글 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검증도 제대로 안된 케이블에 유의 하시기바랍니다.


노이만, 웨스턴  케이블등은 빈티지 혼 스피커에는

매칭이 어울릴지 모르나,


외부 피복은 낡고 삭았으며,

내부 선재는 산화되어 제 성능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주석선중

외부 피복이 실리콘인 경우는  당시 성능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으나,

실리콘  피복의 주석선을 구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특히 오디오 초보님들께서는

케이블에 대한 경험이 없는터라 자칫 실망감만 받을 수 있으므로

주변의 오디오 선배님들께 자문도 받아보고

빌려서 사용해 보신후 구매를 권합니다.

  • ?
    한지영 2019.02.08 08:18
    안녕하세요?
    과세 편안 하신지요..

    최근 게시판에 뜬금없는 선재논란이 제기되는것을 보고
    과거 경험이 떠올라서 일절 참여하지않고 있었습니다.

    본인의 청각능력에 따라 혹은 감성에 따라 제각각 느끼는 부분에 대해
    왈가왈부할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지금도 그생각에 변함이 없기는 마찬가지 입니다만
    선생님의 글을 보고 한자 남깁니다.

    케이블 혹은 선재라고 불려지는 오디오 신호선 혹은 전원선은 정답이 없다고 생각 합니다.
    특히 가격에 따라 그만큼의 소리변화가 있다는것은 더더욱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고로..
    선생님이 지적하신대로 주위 경험자에게 도움을 받고, 급하게 구입 하는것 보다는 빌려서 사용해 보고난 후에
    구입 하라는 말씀에 격하게 공감 합니다.

    늘 건강 하시길 빕니다.
  • ?
    신진희 2019.02.09 07:10
    절대로 안빌려줍니다.
    아니 못 빌려줍니다.
    팔아야할 상품인데 빌려주면 중고가 됩니다.
    사가십시요. 써보시고 마음에 안드시면 반품 받아줍니다.
    이때 각종 세금이랑 전포세 인건비 해서 45% 공제하고 환불해 줍니다.
  • ?
    한지영 2019.02.09 07:19
    그렇지않은 경우가 있더군요.
    안양에 계시는 김x환님의 경우, 그분 지인이 만든 짧은 신호연결선을 대신 판매해 주고 계신데
    몇일 써보고 좋다고 느끼면 구입하라는 공지를 미리하고 판매 하시더군요.

    저는 그 연결선을 저의 파워앰프에 걸어보고는 그뒤로 도저히 빼지못하고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 ?
    신진희 2019.02.09 07:34
    그분은 장사의 기본도 안되있는 순수 오디오매니어라서 장사는 할줄 모르는 분 같던데요.
    빈티지 기기를 빌려주는 장사꾼은 순수한 성정이라 장사하곤 거리가 멉니다.
  • ?
    김귀환 2019.02.12 15:27
    선생님 지적이 맞습니다
    한사장님이 언급한 당사자 입니다
    어제 얼마전 가라드301 턴을 가져 가셨던분이 와이프가 밉다고 흉을 보아서 토랜스 520 으로
    차액 교환하면 안되나 하기에 그러라고 했습니다
    믿을수 있는 분 이시기에 오토폰 카드리지 모델별로 3게, 승압 트랜스 2게 , 포노앰프 1게 가져가서
    청음해 보고 맘에 드는걸로 선정 하신다기에 그러 시라고 했습니다

    단 15일 이내에는 결절 하시라고...
    어젰밤 전화 왔습니다 와이프와 밤늦게 진지하게 청음 했나봅니다 (그림이 보여요 ㅎㅎ)
    역시 가장 비싼게 두사람 귀에 좋았답니다

    나머진 반납하러 가져오신답니다

    반 장사군인가? 스스로 생각 하지만 예전 산 금액에서 송해 안보고 양도 합니다 너무 많아서...
    그동안 값이 많이 올라 (음반값 오릉것엔 찔끔 이지만) 선심 쓰는 기분 입니다
  • ?
    강석린 2019.02.09 19:12
    저도 한마디 남기고자 합니다
    동호회원들 끼리의 거래라도 일주일 사용후 구매의사 확정하라는 거래를
    활성화 해야 된다고 생각함
    선재든 뭐든 본인의 취향과 매칭이 맞아야 하니까요
    저도 웨스턴 스피커 선재를 구하다 너무 조운걸 약간 확보하여
    동호안께 거의 원가수준으로 드릴려고
    송금 배송 일주일사용 구매확정 또는 반품 대금반환 이런식으로
    옆집 와싸~에 올려도 아무도 전화가 없더군요
    못믿눈건지. 거래 방식이 생소해서 인지
  • ?
    속임수없는세상 2019.03.29 15:59
    흔히들 전류를 물에비유하는데
    같은 굵기의 금파이프와 동파이프에 물을 흘리면 어느것이 물이 잘 흘러갈가요?
    우리는 선재장사하는 사람들은 사기꾼으로 취급합니다..
    금그릇에 반찬담아먹는것과 놋그릇에 반찬담아먹는것은 단지 기분 차이이지요..
    금그릇이라고 시금치가 산삼 맛으로 변하나요?
    멀거니 눈뜨고 사람들 희롱하는 선재 장사꾼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우사기게시판 이용시 필수 공지사항 12 소리전자 2016.09.16 4571
10267 우사기 문예영화 <내 마음의 고향> DVD 출시 file 박영철 2019.04.10 246
10266 우사기 반만 갚는 거야? 오디오찌질이 2019.04.09 665
10265 우사기 리시버 이야기 10 - 좋은 리시버 선택 8 file 곽홍해 2019.04.08 1169
10264 유투브 Damita Jo - A Time To Love (1965) K.J.S 2019.04.07 259
10263 질문 운영자님! 4 김성규 2019.04.05 698
10262 질문 회원님들 검색하다 안 나와서 여쭙니다 3 김귀환 2019.04.04 572
10261 우사기 튜너 이야기 4 - 구하기 쉬운 좋은 튜너 8 file 곽홍해 2019.04.02 1111
10260 우사기 빚지면 안 외롭다 오디오찌질이 2019.04.02 459
10259 우사기 사기 피해 주의보발령 ''필독 1 file 엔틱하우스 2019.03.29 914
10258 우사기 오디오 판매/구입 이야기 2 - LP 카트리지 1 file 곽홍해 2019.03.27 784
10257 우사기 디아스포라 영화 [방문객] file 박영철 2019.03.27 153
10256 우사기 사진 용량 줄이기 => 사진 올리기가 안된다 하신 분... 4 file 뮤직맨 2019.03.22 672
10255 우사기 오디오 판매/구입 이야기 1 - 기본 3 file 곽홍해 2019.03.17 1233
10254 우사기 믿을 건 주머니 속의 돈 오디오찌질이 2019.03.14 631
10253 우사기 cdp가 꼭 필요치 않아 졌는데 튜너는 글쎄요? 6 김희봉 2019.03.13 895
10252 유머 <1> 임정택님께서 남기신 글 3 file 연수 2019.03.10 922
10251 우사기 5천원짜리 1천원 오디오찌질이 2019.03.07 581
10250 자랑 좋은 튜너의 조건 1 조철제 2019.03.06 667
10249 분쟁건 또 죄송합니다~ 2 조철제 2019.03.06 659
10248 우사기 튜너 이야기 3 - 좋은 튜너란 3 file 곽홍해 2019.03.03 1121
10247 우사기 소리전자 관리자님 자세한 답변 감사해요 .. file 김성진 2019.02.28 584
10246 우사기 불교 산책 오디오찌질이 2019.02.28 265
10245 우사기 traction engine 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2 file 박세형 2019.02.25 500
10244 우사기 * 포니- 2 2 file 연수 2019.02.23 875
10243 우사기 옛날 작은 저울 2개 file 하늘잇기 2019.02.20 64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15 Next
/ 415
회사소개 제휴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