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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기
2020.08.16 11:21

말만 많은 사람들

조회 수 818 추천 수 8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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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 같으면 더위도 만세를 부르고 간다는 광복절이 끝났음에도, 보면 아직 본격적인 무더위는 시작되지도
않은 듯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곧 선선 해질 가을을 기다리며, 힘들여 수해를 복구하고 또한 마스크 없는 전과같은 평범한 
일상을 기대하면서 지금도 불편을 참고 있는 것이겠죠.
하지만 지금 하는 꼬라지들을 보면, 정치판에서란 그런 기대와 희망이란 아직 요원한 것 같습니다.

"말로써 말 많으니 말 말을까 하노라"
그런 사람들의 공통점이란, 언행불일치로 신뢰를 주지 못하기도 하지만
굳이 하지 않아도 될 말을 해서 구설수에 오르는 경우가 많죠.
어제 김모시기란 사람도 쓸데없는 말 한마디 했더군요.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친일청산"을 누가 반대하겠습니까?
그러지 못한 지난 과거가 아쉽기도 하고, 지극히 당연한 말이자 너무나도 확실한 명분이 있는 말이죠.
하지만, 그럴 자리였고 그런 말 할 자격이 있는 사람었고 과연 그런 말 할 때 였는가? 
사대강 책임 문제도 그렇고 지금같이 모두 힘을 모으고, 누구 말처럼 화합하고 협치 해야할 시점에서 
과유불급인 꼭 해야할 말은 아니었다 싶은데요.

언제부터인가 이런 말 하는 저같은 사람은 물론 국민의 반이상은 토종왜구요 친일종자들이 되었습니다.
정부의 정책을 반대하거나 탓하면 모두 친일이라 하던데, 어떨때보면 문화혁명당시 집단적 광기어린 
모습마저 비춰집니다.
화합과 협치는 누구처럼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겠죠.

그렇다면 그네들은 지금까지 말 말고 무슨 행동을 했는가?
친일은 물론 친북행적에 대해서도 확실히 밝혀 교훈으로 삼고, 또한 독립과 나라수호를 위해 노력하신 
분들에 대해서는 예를 다하고 합당한 보상을 하였는가?
아니!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을 정적으로 몰아 죽인 북한의 만행에 대해서는 일말의 관심도 없으며
나라를 지키다 전사하신 분들마저 대우는 커녕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일제치하에도 간신히 살아남은 동족 수백만 죽인 일등공신 누구는 독립운동 했다는 이유로 서훈하려 하는데
그렇다면 그런 그를 숙청한 자들에 대해서는 왜 한마디도 못하며, 한때 친일을 했다하여 이후의 공적은 
나몰라라 급기야 묘까지 파헤치자 하는군요.

국민들의 정당한 말은 도외시하며, 이리저리 갈팡질팡 편가르기로 당장 자기들의 이익만 좆는 이상한 정권.
나랏돈 수백억 폭파시킨 저쪽의 공주님에게도 할말은 좀 하라하고 싶고, 투기꾼은 당신들의 무능 때문에 
생겼다 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광복회장 김원웅에게도 한마디 하겠소!
친일파보다 더한 할머니 등쳐잡순 윤미향에 대해, "비록 우리당이지만 이런 사람은 제명하고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 당신 이런 말 한마디쯤 해야 그자리에 있을 자격 있는거 아뇨? 

저런 사람에게 뭐라 했다고 친일이라 하는.. 그래서 국민의 반이 친일분자가 되는 나라!!
이제 편가르기 좀 그만 합시다.
꼴사납고 지겨운, 남탓에 내덕 타령도 그만 좀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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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좋다하고 남의 말 말을 것이, 남의 말 내 하면 남도 내 말하는 것이, 말로써 말 많으니 말 말을

까 하노라.'   

명심보감 '언어편'에 유회(劉會) 왈(曰) '言不中理不如不言, 一言不中 千言無用' 이니라고 말했다.

'말이 이치에 맞지 않으면 말하지 않는 것만 못하며, 한 번 말하여 맞지 않으면 천마디 말이 소용없다.'

는 말이다. 

노자의 도덕경(56장)에 '知者不言 言者不知' 라고 했다. 知者는 말 수가 적고 말 수가 많은 사람은 

지혜가 적다는 말이다. 

또 病從口入 禍從口出 라는 말도 있다. 병은 입을 따라 들어오고 화는 입을 따라 나간다는 말이다. 





  • ?
    박창원 2020.08.16 13:08

    덧붙인다면,
    정부의 합당한 명령과 공공의 안녕과 질서도 무시하는 전광훈 같은 가짜보수 사이비 성직자!!
    유석춘 주옥순 같은 친일매국노들과 일부 옹호자들 때문에 지금 나라가 더욱 혼란스러워지고 있습니다.

    잘못된 위정자들과 일본에게 빌미와 잘못된 명분을 만들어 주고, 코로나 방역조차 거부하여 국민을 위험에 

    빠트려 나라를 해하는 이런 늠들을 적극 규탄 해야함 물론, 하루라도 빨리 이나라에서 사라지게 해야 합니다.

    뻘건짓 철새짓 하며 이리 미친늠.. 이런 때에 광화문에서 하나님 팔아가며 저리 미친늠..  

    참 난감한 즈음이네요~

    아울러 퍼온글 몇개 첨부해봅니다.


    김회장은 취임 이후 북한 찬양 등 내란선동죄로 유죄 확정 판결을 받고 수감 중인 이석기 전 의원을 옹호해 내부 

    상벌위원회에 제소되기도 했다.

    또한 본인이 서훈을 추진한 김원봉의 의열단 100주년 기념공연을 추진했고, 독립운동 관련 행사 비용을 지급하지 않아

    형사고소를 당하기도 했다. 


    진교수는 이날 “이승만이 국부라고 광복절에 건국절 데모를 하는 국가주의 변태들과, 5·18 광주에서도 불렀던 

    애국가까지 청산하자고 주장하는 민족주의 변태들의 싸움. 둘 다 청산 대상”이라고 페이스북에 썼다.



  • ?
    정훈 2020.08.16 21:26

    편은 이미 갈라진지 오래되었구요~


    근데 우사기에 이런 글 올려도 요새는 뭐라고 하는 사람이 없는건가요?

    아니면 이런 글은 분란을 조장할 소지가 없다고 판단해서 그냥 계속 올리게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나와 생각이 비슷한 부분이 있는 분이지만, 그넘?들처럼 이중잣대를 가지고 대하기는 싫어서

    하는 말입니다.

  • ?
    박창원 2020.08.17 16:36

    정훈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제가 자게쪽은 아예 들어가지를 않는지라~
    퍼온글도 아니고.. 이정도 수준의 글이 굳이 분란을 일으킬 정도는 되지 않는다 생각합니다만.
    김원웅이 말이 당연한데 왜 지롤이냐 하거나, 전광훈이 말이 맞으니 씨부리지 말라 댓글 달거나
    비추천이 넘쳐난다면, 스스로 글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전광훈이 드디어 코로나에 걸렸군요.

    서로 보듬어 살아가는 사회가 되기를 바라면서.. 또한~
    모든분들 늘 건강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
    박창원 2020.08.17 23:00

    보니 김원웅이 아주 젓같은 늠이네요!
    퍼온글 입니다만 김원웅이 한 말이랍니다.

    "박근혜보다 김정은을 좋아한다는 사람이 개념 있다고 생각한다" 면서 “일왕에 개처럼 충성을 

    다하겠다 혈서를 쓰고 독립군 토벌에 앞장선 집안에서 큰 박근혜보다는 일제강점기 항일무장

    투쟁한 독립운동가 가문에서 자란 김정은이 낫다”고 주장했다.

    박정희와 박그네를 친일이라 하고 욕했다 해서 그러는게 아닙니다.

    두사람 보면 친일과 오랜독재 그리고 순시리와 무능 때문에 욕먹어 쌉니다만..
    세습독재자 김정은이 더 낫다는데 기가차서 그러는거죠.


    독립운동 좀 하면 동포 수백만 죽이고 갈취해도 된다는 그런 사고방식인데~

    그래서 당시 민정당에 들어가 동족 죽인 전두환이 개노릇을 했었는가요!!
    전광훈이 저리가라인데.. 허허~ 세상에 별잡늠이 다 있습니다.

    동족을 죽인인 것은 자기 부모형제를 죽인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서 남나라인 일본늠보다 더 나쁘다는거죠.


  • ?
    로젠 2020.08.18 03:50
    자유게시판에서 노세요. 여기더럽히지말고
  • ?
    박창원 2020.08.18 05:36

    잘못된 것이 있다면 자신의 이름으로 정당하게 지적하시기 바랍니다.
    표현이 과하다거나 정치글은 이곳에 올리지 말라는 의견은 감수하나

    이곳을 더럽히고 있다는 말씀에 대해서는 공감할 수 없네요.




  • ?
    로젠 2020.08.18 10:17
    말많 많은 사람이군요
    저짝가서 노시오
    더럽히지말고
  • ?
    박창원 2020.08.18 16:38

    그럼 저쪽은 더럽혀져도 된다는 말씀이신지!

    판매장터의 불량 업자들에게도 이런글 달아보셨나요?


    상종치 못할 바에야 서로 피해하는 것이 낫겠지요.

    저도 그럴테니 님도 그러하시길~


  • ?
    로젠 2020.08.18 17:21
    님이 소전 보안관이요???저짝 가서 노세요....더 더럽히지 말고
  • ?
    강전모 2020.08.19 12:51
    "저짝가서 노시오"
    "밤말은 쥐가듣고 낮말은 새가 듣는다"



    초록은 동색?
  • ?
    박창원 2020.08.21 15:45


    말만 많은 사람은 여기도 있는데, 일부 불량동호인 포함 소위 업자분을 빼놓으면 안되겠죠.
    유닛 한쪽 터졌는데, 한쪽만 그릴열어놓고 사진 올린분 - 구입하려 장장 350km 갔다 빠구~
    온갖 장터마다 아이디 바꾸거나 자주 개명하시는 분 - 같은분인줄 모르고 또 ㅠㅠ;
    근처가서 전화했는데 안받다가, 나중에 왜 빨리 안오냐는 분 - 그동안 다른사람에게 퇴짜맞고
    양다리를

    그외 불량은 아니고 좀 너무한다 싶은 분들도 계시는데
    몇년동안 같은 물건 같은 가격에, 바람잡이라는 소문마저 있는 분
    제품 설명보다는 미사려구 남발하다 못해, 시 처럼 우아하게 제목 작명해 대는 분
    근거도 없이 좋다좋다 하는데.. 나중에는 그럴 것 같아 구좌 알려주세요 하게 만드는 분
    수십년 묵은 제품을 민트니 뭐니 하던데, 소싯적엔 저도 그런게 있능가보다 했더랬죠.

    그리고 불량 구입자도 없지않은데..
    그냥 반품하면 될걸 굳이 고전관 베이스 확돌려놓고 히터 안들어온다 하는 분
    구매자분 성함으로 기부하라 물건 내놓은 건데, 나중에 마음에 안든다 환불 요구하는 분.

    오디오생활 어언 X0여년..

    물론 그간 저도 잘못한게 많았겠죠. 남들 눈물 흘리게 한적이 없지는 않을겁니다서도~
    빈티지오디오를 잘 하려면 특히나 새겨들어야 할 말도 많지만, 초장에는 누구라도 그렇게
    실망하며 배우는거같으니, 어쩌면 저만 바보는 아니었나보다 싶고요.


    소리가 부드럽습니다 - 콘덴셔도 맛탱가고 정류관도 오래되서 메가리가 없어요.
    부품하나 갈린것 없이 원상태를 유지하고 있죠 - 돈들고 귀챦아 수리 안해서 대충 소리만 납니다.

    이하 생략~ 

    한번더 새겨 들어야 하건만..

    그렇게 당하고도 아직까지 어떨때는 무슨 구원의 말씀처럼 귀에 쏙 달라붙기도 하는 말들이니..
    기나긴 요됴여정이란 참 괴팍스런 김여정스럽다 하지않을수 없다싶습니다만
    되돌아보면 게시판에서 가끔씩 욕들어 먹는 것 까지 그간 참 재미있는 오됴생활이엇다도 싶습니다.

    제가 만약 여정공쥬처럼 뭣이던 할수 있다면.. 요즘 분위기로 보아 딱 세늠만 손봤음 하는데요~
    앞서 말나온.. 빨복회장 김ㅇ무시깽이, 자칭먹사 전ㄱ머시기

    시국에도 파업으로 공갈치는 의자협회장 최ㄷ아무개.. 보니 이늠도 지들 밥그릇만 챙기는 

    대단한 이기주의자더군요.


    보니 또 말나오겠다 싶기에.. 이쯤 더럽히고 한말씀만 더하고 그만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 문파님들 - 친일청산 말한다고 전부 제대로 된 사람 아니고

    * 박파님들 - 문통 욕한다고 당연 전부 제대로 된 인간 아니겠죠!!


    어수선한 시국이지만 건강 챙기시고 늘 편한 일상 되시기바랍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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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마음 2020.09.18 14:34
    공과를 냉정하게 객관적으로 평가해서 상응하는 대우를 하면 되는데, 정치인들이 지역이나 이념 등을 내세워 국민을 선동하여 편을 갈라 놓은 결과 이제는 무조건 논리도 없이 내편, 네편 진영논리만 있게 되었죠. 거기에 일부 언론과 돈벌이에 혈안이 된 일부 유튜버 같은 무리들이 편승하면서 그 현상은 더 심화되고 있죠. 자기가 지지하지 않는 정당이 하는 일은 옳아도 무조건 옳지 않다고 하고, 자기가 지지하는 정당이 하는 일은 옳지 않은 일도 무조건 옳다고 편드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내분으로 나라가 망할 징조가 아닌가 할 정도죠. 결국 국민들의 정치의식이 더 성숙해져서 수준 낮은 정치인들의 선동이 안 먹히는 시기가 와야만 정치와 나라가 발전하겠죠. 더이상 국민들이 정치인들의 하수인이 되지 말고, 정치의 주인공이 되어야겠죠.
  • ?
    권영목 2020.09.18 15:29

    영화나 실제패거리 싸움할 때보면 진짜로 결정적 공격자는 앞에 나서지 않고 보이지 않는곳에서
    숨고르기와 기회를 보고 있다가 바람같이 나타나서 한방 날리는것을 봅니다. 앞에서 까불고 있는것들은
    한방이면 도망하는 바랍잡이죠. 군중에서 떠들어대는 모습도 바람잡이들이고 심지어는 왜 이런것을하는지도
    모르고 나오는사람들이 무리중에는 많은것을 봅니다. 광복절에 마치 웅변대회같은 열변을 토하는 곳에도
    생각해볼 내용은 있지만 초보 연사의 웅변대회 같기도하고, 희극배우 연출 장면같기도해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국민적인 합의나 이해가 필요한것은 심사숙고하여 고민한뒤에 말해도 되지만 선각자나 혁명가적 자기 주장은
    민주사회에서 저항과 충돌 국론분열을 불러들이는 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 ?
    박창원 2020.09.18 19:19

    소리마음님 권영목님 안녕하세요.
    한달이 넘은 글임에도 관심주시고 댓글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두분 말씀대로 옳고 그름은 차치한, 나와 내편으로 편향 된 사고들이 만연하고 있습니다.
    이는 자칫 집단적사고 또는 강권되는 분위기에 의해, 그렇지 않은 구성원 나아가 사회
    전체에까지 잘못된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요.

    누구보다 먼저 힘과 권력이 있는 사람들부터, 당초의 초심어린 생각이나 말을 지키고
    행해야 하는데, 당장 본인이나 자기편의 이익에 침묵하거나 동조하는 것이겠죠.
    이렇게 원칙과 정의가 무너진 책임은 국민들보다는, 그들을 이용하고 있는 작금의
    지도층과 권력자들 탓입니다.

    지위와 권력은 맘대로 누리면서, 무책임 무원칙과 말바꿈 그리고 이중적 태도를 보이는
    그런 겉과속이 다른 무늬만 지도자들..

    서로다른 생각이나 입장에 의해 이들을 추종하는 문빠나 박빠에게 뭔 큰 잘못이 있겠습니까?
    하지만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그렇게 만들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맘대로 행한 잘못된 힘

    이상의 책임 물어야 하고 응당의 댓가를 치루게 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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