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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싸게 최고의 인터 콘넥트 케이블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1번째 사진은 테프론 실드 케이블 입니다. 테프론은 1938년 미국의 유명한 화학회사인 듀퐁(Dupont) 사에서 개발한 PTFE라는 합성수지(Plastic)의 일종 입니다. 케이블 피복으로 제일 많이 사용되는 PVC100C가 넘으면 수지가 녹는데 테프론은 300C도 보다 높은 온도에서 녹으므로 여러분이 테프론 케이블을 사용할 경우 납땜을 한다고 인두를 오래 대고 있어도 녹지 않는 매우 좋은 케이블 입니다. 참고로 납땜 인두의 온도는 180-200C도 정도 입니다.

 

그리고 테프론의 내열의 우수성과 낮은 온도에서도 유지되는 부드러운 성질로 인하여   처음에는 혹독한 기후에서 사용하는 군용 장비 특히 항공기의 배선재로 사용 되었습니다. 단점이라면 비싸다는 점인데 대량 생산하여 가격도 많이 저렴 하여 일반 산업 분야에서 광범의 하게 사용 됩니다. 그러나 오디오 메이커에서는 원가 절감을 위하여 아직도 PVC 케이블을 많이 사용 합니다. 우리 생활에서 볼 수 있는 주방 용기인 프라이팬에 코팅되는 플라스틱이 테프론 입니다.

 

많은 분들이 테프론 하면 GORE TEX도 생각 하는데 GORE TEX는 테프론 합성수지를 이용하여 특수한 성질의 섬유를 만들어 낸 기술로 테프론 케이블과는 재질만 같고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테프론은 고급 케이블 피복 재질이어서 대부분이 은도금 동선을 사용 합니다.

 

1번 사진은 미국 ebay에서 판매하는 테프론 인터케이블로 3 미터에 송료 포함하면 4만원 정도로 1.5 미터 짜리 인터콘넥트 케이블을 만들 수 있습니다. 2개를 구입하면 6M5.5만원 이므로 2만원 정도로 1 미터 짜리 인터커넥트 케이블 한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2번째 사진과 같이 색갈도 몇 가지가 있으며 3 번째 그림과 같이 대량으로 공동 구매하면 구입하면 1미터5000원 정도면 가능 합니다. 중국제를 사용하면 더욱 저렴 합니다.

 

4/5 사진은 ebay에서 판매하는 몬스터 RCA 잭 그리고 Y 케이블을 만들 수 있는 3.5 mm 잭 플러그 입니다. 사진과 같이 가격이 매우 저렴 하고 이 밖에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모두 중국제라고 걱정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세계적인 오디오 메이커도 거의 다 중국제 부품 사용 하며 우리나라에서 판매 되는 이런 부품 거의 다 중국 제품 이며 품질도 좋습니다. 이런  부품을 이용하여 인터 케이블 그리고 Y 케이블을 최고의 품질로 5만원 이하로 가능 합니다. 이런 케이블 시중에서 구입 할려면 아마 수십만원도 할 것으로 생각 합니다.


손재주가 있으신 분들은 재료를 구입하여 6번 사진처럼 만들면 좋을 것으로 생각 합니다. 손재주가 없어도 공동 구매하여 손재주 있으신 분에게 부탁드리면 값싸게 좋은 케이블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래 leeyph님에게 도움이 조금 되었나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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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yph 2020.03.13 21:57

    저를 불러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인터선, 스피커선은 자작하여 사용중입니다. 두 가지 다 미제 군용 테프론선재들을 구해서 사용하며, 중요한 기기에 사용되던 선재라 그런지 거의가 2중쉴드이고, 은도금선재가 많습니다. 쉴드까지 은도금된 것도 있내요! 가격 또한 너무 착합니다. 시중 잡표 인터선 구입가격보다도  더 쌉니다. 
    은이 포함된 납을 사용하며, 이렇게 만들어진 인터선은 고가의 인터선보다 오히려 좋다라고 느껴집니다.
    5m이상 긴 인터선이 필요하기도 해서 시중 저가형을 구입하고, 은도금선재로 자작한 인터선 두가지를 비교해 보는데요, 일단 저항테스트를 합니다. 은도금선재가 저항치가 극히 낮습니다. 엠프에 물려 전달되는 신호량을 들어보면 비교하나 마나 자작한 선이 월등합니다.
    허긴 진공관이나 커플링도 착한 가격에 파시는 분들에게 구입하고, 다른 부품도 착하게 파시는 분들만 선택해 구입합니다.
    그러다 보니 터무니 없는 가격 제시하는 분들을 패싱하게 되죠^^ 그런 분들의 감언에 구입해 사용중인 분들도 계시겟지만, 중고 부품 구입해 사용하다 보면 비싸나 저렴하나 용량 제대로 나오고 리키지가 없다면 신품이나 중고나 성능 차이는 별로 없어요! 기술이 있다면 성능은 그대로지만 다리가 짧은 커플링, 트랜스류 등의 리드를 이어 사용하면 저렴하게 구해 사용할 수 있지요!
    저항류는 거의 국산 씁니다. 고정밀저항, w 충분한것 - 가격은 미제 1개 값으로 100개는 구합니다^^ 테스터해 동일한 칫수를 맞추어 사용합니다^^

    제 가형들이 7순이 넘으셧는데 청계천에서 인두로 먹고 사시다 한분은 고향으로, 또 한분은 성남으로--- 지금도 인두를 이용하십니다.^^ 청계천에 놀러가보면 아직도 현역으로 뛰시는 형님들이 많으신데, 일반 전기, 전자제품은 이분들에게 구입하기도 합니다. 제가 진공관엠프 만들다 막히면 이분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그러면 금방 해결됩니다^^

  • ?
    곽홍해 2020.03.14 13:12

    저의 생각에 오래된 커플링 콘덴서는 사용하지 않느게 좋다고 생각 합니다. 대부분이 필름 콘덴서인데 오래 그리고 여러번 사용한 콘덴서는 납땜하면서 열이 합성수지인 필름에 전달되 녹고 쇼트되어 잡음에 원인이 되고 오디오를 고장내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말씀하신 가끔 리드가 짧은 유명한 중고 커플링 콘덴서가 장터에 올라오는데 저는 절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요즘 진공관 앰프용 커플링 콘덴서는 가격도 많이 저렴 합니다. 물론 오디오 전용이라고(???) 판매하는 터무니 없이 비싼 콘덴서가 있는데 글쎄요? 오디오 전용 콘덴서가 어디에 있나요?  없습니다.
    청계천에서 국산인데 필름/오일 커플링 콘덴서가 개당 1500원 정도 하더군요.

    감사 합니다,

  • ?
    leeyph 2020.03.14 13:32

    제가 구입하여 사용중인 중고 커플링은 거의가 웨스트캡이나 바이타민큐 종류입니다. 웨스트캡 0.1 수십개 구입하여 다 재어보았는데, 리키지 나오는거 거의 없었습니다. 바이타민도 마찬가지였구요!
    다른 유명하다는 커플링은 초고가 말고는 거의 다 구입해 사용해 보았는데, 리키지가 안나오는 것은 웨스트캡하고 바이타민큐, 거기다 하나 추가하자면 CE 사의 AV 필름콘 뿐이었습니다.
    기타 다른 커플링은 신품이나 중고나 거의가 다 리키지 나오더군요! 중고는 더 심하였지만요. 
    웨스턴이나 독일제등 금속으로 싸여진 고가의 커플링은 사용해 보지 않해 논외입니다.

  • ?
    곽홍해 2020.03.14 19:53
    비싼 커플링 콘덴서는 사용 못해봤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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