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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기
2019.09.27 12:26

중용의 덕

조회 수 509 추천 수 3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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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용의 덕


중용지위덕야 기지의호! [中庸之爲德也, 其至矣乎!]

(중용의 덕 됨이여! 그것은 지극 하도다.)  [논어 ] [옹야]


중(中)은 극단에 치우치지 않는것이요,

용(庸)은 이상적이지 않고 보편 타당하게 하는것이다.


공자는. . .

"지나침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 (과유불급)

이라 했습니다. [논어] [선진]


이 말은 어떤 일을 과하게 처리하면 처리하지 않는것과 같고

어쩌면 일을 망칠수도 있음을 뜻합니다.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으면서

딱 알맞게 하는것이 바로 중용의 도 이다"

했습니다.


한번은 어떤 사람이 공자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 [논어] [헌문]


"은덕으로 원한을 갚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이에 공자는 되돌려 물었다.


"그러면 은덕은 무엇으로 갚는단 말인가?"


물론 은덕으로 원한을 갚는 사람도 있을 수 있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런 고매한 도덕을 실천하지 못한다.

하지만 반대로 원한을 원한으로 갚는다면 보복이 끝도 없이 이어질 것이다.


공자는 아래와 같이 말했습니다.


"원한은 곧은마음 으로 갚고 은덕은 은덕으로 갚아야 하느니라.

(以直報恩 以德報恩) [논어] [헌문]


원한을 곧음으로 갚으라는 말은 어떻게 갚아야 하고

또 어떻게 갚을 수 있는지..

어느쪽에도 후하거나 박하지 않게 공평 정직하게 행해야 한다는 뜻이다.


따라서 개인의 원한이라면 원한을 은덕으로 갚을 수도 있고,

원한으로 갚을 수도 있고,

은덕으로도 원한으로도 아예 갚지 않을 수도 있다.

어느쪽을 선택 하든 그것은 전적으로

갚아야 할 것인지,

그리고 갚을 수는 있는 것인지,

원한을 갚음으로써 발생되는 또 다른 문제는 없는것인지,

그 원한이 생기게 된 연유를 잘 살펴서

지나치거나 부족함이 없이 공평 정직하게 실행해야 할 것이다.

이것은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용(庸) 이다.



-----------------------------------------------------------------------------------------------------------------------

게시판 규정에 어긋나는 글 부분삭제 합니다.

제목과 다른이의 글만 보고 글쓰기를 반복 했었습니다.


[1.우사기게시판 등록금지 내용들

(정치.종교.시사.사회성.인신공격.비방.욕설.그밖에 분쟁의소지 있을 내용)기타 등.등


을 이제서야 봤습니다.

헛 나이 먹었습니다.

질서를 교란한 행위 제 회원께 사과 드립니다.

부끄럽습니다.


오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부연합니다.

저는

무종교 무정치(무위) 주의자 입니다.

順天者(자연주의자)이며,

진실한 삶,

자유로운 삶, 을 추구하며

종교,정치,이념,색갈 구분이 없는 한반도인으로 살수 있기를 희망하고

그 방법을 찾으려 노력하는 한사람일 뿐입니다.

음악은 그 길을 가는데 최상의 동반자 이기에 이곳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leeyph 2019.09.27 14:15

    중용의 글이라고 하면서 내용은 정작 분란을 조장하는 글을 올리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런 글은 자유게시판으로 옮겨 주시지요!
    아니면 현 정부 대변인 노릇 그만 두시기 바랍니다.

  • ?
    송재 2019.09.27 15:33

    글솜씨 부족으로 내용 전달이 오전된것 같습니다.
    우리시대의 급선무로 꼭 정치인이 아니더라도 남북문제와 일제 잔제청산 문제를 꼽지 않을 수 없을것입니다.
    하여 정치적이 아닌 철학적으로 해결방법을 제시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미래를 위해서 꼭 해야함을 강조했을 뿐입니다.
    그러나 내용을 잘못 이해하시어 정치적으로 몰아가더라도
    제한된 공간과 부족한 글솜씨로는 어찌할 수 없을것 같습니다.
    이해 바랍니다.

  • ?
    leeyph 2019.09.28 08:50

    지난번에도 비슷한 글을 올렸다가 반대에 부딪치자 삭제한 것으로 아는데, 이런 글을 지속적으로 올리는 이유가 철학적이라고요?
    내가 보기에는 정치적 성향이 더 짓은데, 지속적으로 올린 이유는 변명한다고 이해될 것이 아닙니다. 어떤 변명이든 계시판 기본 원칙을 어긴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글은 자유게시판으로 가서 글을 쓰세요!

    분란이 조장된 이런 몸글도 옮겨 주세요!

  • ?
    송재 2019.09.28 10:45

    [지난번에도 비슷한 글을 올렸다가 반대에 부딪치자 삭제한 것으로 아는데,]


    논지에 어긋난 주장이었고 " leeyph"씨한분만의 반대 었습니다.
    글을 처음부터 다시 자세히 읽어 보시고 반박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
    지난번에 삭제했던 글 입니다.

    leeyph 8 時間前
    님의 주장은 일리가 없습니다.
    님 주장대로 적용한다면 일제의 침탈에 대하여 중용의 미로 관대하게 대해야 되는데, 지금 그러합니까?
    님의 주장은 헛소리가 아니라 어용소리입니다.

    님이 처음에는 중용적인척 했다면 지금에 와선 본색을 들어내는군요!
    욕 많이 먹을 이런 글 내리세요!

    このコメントを… 返信
    ?
    송재 5 時間前
    부족한 생각과 글을
    관심가지고 읽어 주시고 대응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중도는 다른 한쪽에서만 보면 항상 반대편으로만 보입니다.
    동,서,남,북, 어느쪽도 아닌 중앙에 있지만
    동 에서 반대로만 보면 서쪽으로 보이고
    남 에서 반대쪽만 보면 북으로 만 보이는 것이 당연합니다.
    한가지 분명한것은
    저는 과거적인것은 말하지 않으려고 노력 합니다.
    오로지 미래에 대해서만 말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서만 생각하고 말하려고 노력하고 공부합니다.
    현재 있는곳이 어디인지를 알아서 과거속에 묻혀서
    미래로 나아가기를 방해하지 않으려고 공부하기를 그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과거를 없는것으로 여기는것은 절대 아닙니다.
    역사를 가르키지 않고 역사를 모르는 민족은 미래가 없다는 것은 만고에 진리이니까요.
    그러나 그 역사를 평면으로만 보는것은 너무나 위험 합니다.
    바로 적들이 노리는 먹잇감이 되고 말기 때문입니다.
    역사는 승자의 기록일 뿐이기 때문에 입체적으로 보지 않으면 불순한 세력들의 도구가 되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그 형평성을 잃지 않으려는 노력으로 성경현전을 통해서만 보고 말하려고 노력합니다.
    음악을 전공하기 위해서
    바로크 음악, 고전음악, 낭만음악 ,현대음악을 차례로 공부하는 것과 같은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반일은 감정적 이고
    극일은 이성적 이라 생각합니다.
    을사늑약 경술국치 이후 우리 선조들의 배일사상(곽면우 최면암 전간재 . . .)에 관련된 자료들을 보고서 생각한 것입니다.
    지금은 힘없을때 하는 반일보다
    그동안 축척된 힘으로 극일을 해야 할때라고 생각 합니다.
    틀렸다면 다시 하교 해주시기 바랍니다.

    このコメントを… 修正 削除 返信 0 1
    ?
    leeyph 50 分前
    님은 과거는 모르고 현재만 말한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과거가 사라집니까?
    무슨 목적과 의도로 이런 글을 올렷는지 모르겟지만 이런 글은 처음 부터 올리지 말았어야 됩니다.
    논란이 더 커지고 욕 먹기 전에 자삭 하시는 것이 분란을 종식시키것이고 님이 말하는 중용의 도리라 생각이 듭니다.

    このコメントを… 返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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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사기
    유투브
    -----------------------------------------------------------------------------------------------------------------------------------
    [ 이런 글을 지속적으로 올리는 이유가 철학적이라고요? ]

    -"하여 정치적이 아닌 철학적으로 해결방법을 제시해 보았습니다."-

    변명으로 보셨다니 아쉽네요.

    -----------------------------------------------------------------------------------------------------------------------------------
    "우사기" 는 우리사는 이야기가 아닌가요?

    다른 뜻이 있으면 하교 바랍니다.

    회원이 많은데 한분의 의견만으로

    회원 전체의 분쟁으로 받아들이기에는 무리가 있는것 같습니다.

    혹시 저를 잘 아시는 분 이신가요?

    제가 명령을 받아야할 이유를 설명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옳고 그름이 아닌 다른 생각과 의견으로 보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leeyph 2019.09.28 11:51

    반대한다고 분명한 글을 써야 반대하는 것인가요?
    님의 글에 반대 의사가 많았던거는 기억 못하시나요?
    그리고 이런 분쟁논란의 정치적인 글과 종교적인 글은  여기 우사기엔 올리지 못하게 약속되어 있습니다.
    기본 원칙은 지켜 주세요!
    이것은 명령이 아니라 원칙입니다.

  • ?
    권영목 2019.09.27 16:48
    한분의 의견으로 의미있게 생각할수 있습니다. 남북문제는 이론만 가지고도 쉽지않고
    첫째로 시간이 많이필요하며. 한 예로서 소련이 제의해서 6.25 정전협정을 성사 시키는데 무려 500회의
    회담이 있었다고 합니다. 두번째로 시행착오도 많이 거쳐야 하고 주변국과 이해 당사국들의 영향력을
    벗어날수 있어야하고 마지막으로 남북의 지도자나 국민들 대다수의 공감대를 가지고 접근하는 끈질긴
    당사자의 노력이 있어야 될것이라 생각입니다. 전쟁도 없고 강대국 어느나라의 영향력도 받지않는
    그런나라가 된다면 좋겠지요.

    분단국가라서 일본이 우리를 얕보는건 틀림없는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지금 맛 대응해서 멱살잡이 해보야
    우리도 손해이고 일본도 식민지 거느렸던 제국이었고, 경제대국이라는 자존심 을 지키려 하기 때문에
    우리의 국력을 더키우고 남북화해가 잘이루어지면 왈가왈부 할 일이 없어질것이며. 반드시 그렇게 이루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 ?
    서찬우 2019.09.28 11:45

    소위 식자들의 卓床 惠悳論을 보는듯 해서 읽고나서도 왠지 찝찝한 여운이 남는군요?
    먼저 글을 올리신 송재님의 아드님이 입대하여 철책근무중 북쪽애들이 설치한 목함지뢰에 두 발목을 잃었다해도
    위의 글을 주장하시겠는지 한번 반문해 보고싶군요?
    일편단심 좌편향인 제 지인 한사람은 정부에서 북쪽에 경제지원을 해 주는 것이 뭐가 잘못됐느나고 침을 튀기며
    열을 올리기에 그러면 본인이 직접 사재를 털어 보내면 더 좋지 않겠느냐고 했더니 벌컥 화를 내더군요?
    30년이면 어떤 문화도 완전 정착해 버린다는데 남북이 갈린지 70여년이 지났고 북한은 그들의 의식이 이미 종교화
    되어 통일된다 해도 동질화 되려면 적어도 100년의 시간이 더 걸릴지도 모릅니다.
    또한 경제나 의식이 평준화 되려면 우리가 살고있는 현재의 생활수준을 절반 또는 1/3 정도로 낮추어야 할텐데

    그만한 각오가 되어있는지도 묻고 싶군요?
    그들의 목표는 자나깨나 오로지 수령님의 교시를 따라 '적화통일'인데 '내가 덕을 베풀면 그들도 감동해서 그들의

    至上 목표를 포기하고 덕으로 응대할 것이다'라는 소위 햇볕론 과 같은 사고로 너무 안일하게 상황을 인식하고

    있지나 않나 하는 우려가 됩니다.

  • ?
    송재 2019.09.28 14:30

    먼저 답글에 감사드립니다.
    반박하거나 이의제기하려는것이 아닌 발전적인 방법에 대하여 논의해 보자는 것이니 오해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소위 식자들의 卓床 惠悳論을 보는듯 해서 읽고나서도 왠지 찝찝한 여운이 남는군요?
    먼저 글을 올리신 송재님의 아드님이 입대하여 철책근무중 북쪽애들이 설치한 목함지뢰에 두 발목을 잃었다해도
    위의 글을 주장하시겠는지 한번 반문해 보고싶군요? ]

    100% 공감합니다.
    다시는 그런 희생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은 우리모두 바라고 희망합니다.
    이런 희생에 대처하는 방법으로 어떤것이 있을까요?

    1.보복으로 갚아준다. (과 過.지나침으로 또다른 원한을 발생시킨다.)
    2.분단으로 인해 발생 되어진 사건이니 당장은어쩔 수 없다. (불급,)
    3.남북 화합으로 다시는 이런 희생이 발생되지 않게 노력한다.(중용적 사고,)
    4.짐승같은 공산당놈들 몽땅 쓸어서 없애버린다.(과, 전쟁으로 수많은 희생을 수반함.)
    남북 분단의 원인, 책임,자들은 지금은 다 가고 없고
    분단 상황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느라 해결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아서
    이 좋은 세상에서 많이 낳지도 않은 귀한 우리의 젊은 청춘들을 수많은 세월동안 저런 위험에 내몰리고 있고
    또 언재까지 계속될지 모르는데 잘난 어른들은 뭣하고 있습니까?
    계속 이대로 가면서 자손대대로 다른 나라들에게 굴욕적으로 이용당해야 할까요?
    우리 젊은이들을 국방에 2년씩 계속 희생봉사 하고 위험에 내몰려야 하나요?


    [ 일편단심 좌편향인 제 지인 한사람은 정부에서 북쪽에 경제지원을 해 주는 것이 뭐가 잘못됐느나고 침을 튀기며
    열을 올리기에 그러면 본인이 직접 사재를 털어 보내면 더 좋지 않겠느냐고 했더니 벌컥 화를 내더군요?
    30년이면 어떤 문화도 완전 정착해 버린다는데 남북이 갈린지 70여년이 지났고 북한은 그들의 의식이 이미 종교화
    되어 통일된다 해도 동질화 되려면 적어도 100년의 시간이 더 걸릴지도 모릅니다.
    또한 경제나 의식이 평준화 되려면 우리가 살고있는 현재의 생활수준을 절반 또는 1/3 정도로 낮추어야 할텐데
    그만한 각오가 되어있는지도 묻고 싶군요? ]

    우리나라 1년 예산이 500조가 넘는다고 합니다
    그중 국방비가 50조가 넘어갑니다.
    남북문제가 착한방향으로 해결되면 국방비중 60%이상 안들어가도 됩니다.(단순예상)
    북한의 1년 예산이 약 4조(2017년) 국방비 약1조 (내년 확실하지 않음)

    북한문제가 잘 해결 된다면 국방비용 중 남는 예산으로 (약25조)

    우리나라 70세이상 노인들(약 500만명)에게 연금으로 1년 5,000,000원 이상 추가지급이 가능합니다.


    [ 그들의 목표는 자나깨나 오로지 수령님의 교시를 따라 '적화통일'인데 '내가 덕을 베풀면 그들도 감동해서 그들의
    至上 목표를 포기하고 덕으로 응대할 것이다'라는 소위 햇볕론 과 같은 사고로 너무 안일하게 상황을 인식하고
    있지나 않나 하는 우려가 됩니다.]


    제 글을 자세히 보시면 남북통일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정치적인 글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당장 하나되는 통일은 어렵다는것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급하게 하지말야 함, 과유불급)
    좋은 해결 이란 ?
    우리나라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 노동자가 100만 이라 합니다.
    다투지 않는것으로부터 시작해서
    저들에게 필요한것과 우리에게 필요한것을 바꾸는 민간교류 부터 시작하면 됩니다.(독일의 예)
    우리는 저들의 노동력을 이용하고 그에 상응하는 비용만을 주는것으로 시작하여(민간교류)
    점점 다양한 곳으로 확장해 나아가면 됩니다.(중용 화합)

    북한젊은이들도 사람인지라 돈맛을 알고나면 수령이니 지도자동지니 소용없고 "돈만있으면 된다" 할것입니다.
    역사적으로도 확인이 가능 한 예측입니다.
    독일 통일도 민간교류부터 오랜기간 하고나서 정부 통일이 이루어졌습니다.
    (독일은 동족상잔의 전쟁이 없었기 때문에 우리와 다르지만 그러나 시간이 몇배 더 걸리더라도 반드시 해결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내, 외부 세력들의 심한 방해가 예상되므로 우선은 싸우고 다투지 않는것으로 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오래걸리면 어떻습니까?
    저런 어처구니없는 희생만이라도 없어지고 국방비 덜들어가서 복지비용 늘어나고
    분쟁지역이라는 오명을 벗어버리고 외국인들의 투자가 자유롭게 들어오게 하는것으로
    우리경제 성장은 탄탄대로일것입니다.
    후손들에게 물려줄 세상에서 가장 살기좋은 나라되는것 시간문제입니다.

    우리나라는 부존자원이 없는나라 입니다.
    사람이 곧 자원인 나라입니다.

    고귀한 젊은 인적자원을 민족갈등에 낭비하는것은 너무나 큰 손실입니다.
    다툼과 갈등은 바로 멸망으로 가는 지름길 입니다.

    백제신라 다툼이 그랬고, 교려때 원나라에게 몇번씩 당한것도,
    조선 선조때 임진왜란,(정유재란포함 7년전쟁에  60만명 희생,) 

    조선인조때 청나라에게 항복한것,(내부정치적 권력다툼으로 청나라를 불러드림,)
    정조이후 순종,현종 철종,고종때까지 당파와 특정집안간 세력다툼에 나라경제는피폐해지는데도 다툼에만 혈안이되어 외세가 턱및까지 들어와 있는데도 세력, 권력, 다툼만 하고있다가 일본에 먹히는 국치를 당했습니다,


    다투지 말아야 합니다.
    과거에 얽메이지 않고 앞만보고 달려도 온갖 풍파에 맟서야 하거늘
    집안에서 지난과거 따위로 싸움질만 일삼는다면 그 집안의 앞날은 없는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좋게만,보고, 좋은말만 골라하고, 좋은생각만하고,다른사람,다른말, 다른생각도,또 다른 나로 인정해주고 나면 그속에서 중도가 보일것입니다,

    (정도라 하지 않고 중도라 하는것은 정도속에는 중용이 아닌것도 포함되어 있으나
    중용,중도에는 정도뿐만 아니라 포함되지 않는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

  • ?
    leeyph 2019.09.28 15:21

    우사기는 정치적, 종교적 예기로 심한 다툼이 일어나자 정치, 종교얘기는 일절 하지 않기로(논의도 안됩니다) 하고 자유게시판과 다르게 생겨난 게시판입니다.
    제가 송재님이 다른 의미의 글을 쓸때 제가 뭐라고 한적이 없습니다.
    단지 정치적인 냄새가 나는 글은 자유게시판으로 옮겨주시던지, 우사기에선 삭재해달라고 말한 것입니다.
    남북예기, 중국예기등등은 정치적으로 볼 수 밖에 없는 예기이므로 우사기에선 쓸수 없으며, 이런 글을 쓰고 싶으면 자유게시판에 가서 쓰세요!
    소리전자 쥔장과 회원들 사이에서 맺은 약속입니다.

  • ?
    서찬우 2019.09.28 20:38

    어제의 적이 오늘은 동지가 될 수 있고 오늘의 동지가 내일은 적이 될 수 있는것이 국제정세입니다.
    모두가 자국의 이해관계를 제일로 삼고 있기 때문이지요?
    자신의 정권유지를 위해 민족감정을 교묘히 이용한다든지 적을 만들어 우매한 백성들을 뭉치도록 유도하는

    행위는 앞선 정권에서 뿐 아니라 오늘날 모든 독제국가에서 흔히 쓰는 전법이지만 현 정권의 일본과의

    외교행태는 아마추어 중에서도 초보 아마추어적인 외교일 뿐 치킨게임 해봐야 우리에게 득이 없다는 사실이

    뻔한데도 갈데까지 가본다는 어리석음 때문에 오래지 않아 우리 모두의 손실로 귀결될 것입니다.
    외교에는 절대로 속내를 보여서는 안된다는 기본도 모르고 국익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자들에게 무엇을 기대

    할 수 있을까요?


    궤변처럼 보이는 글을 계속 이어가는 송재씨는 공자를 연구하셨는지 마더 테레사의 일대기를 연구하셨는지는
    모르겠으나 현실은 이론과 일치하지 않고 사람의 생각은 모두가 다르다는 사실부터 먼저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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