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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기
2019.01.11 09:09

케이블 이야기 1-1 - 파워 케이블

조회 수 1000 추천 수 5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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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케이블 올리신 김 귀환님,

 

댓글에는 그림이 첨부가 안되어 이렇게 따로 글을 올리므로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논쟁을 하고자 글을 올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많은 분들이 아실 것으로 생각 합니다. 저는 팩트(Fact) 만 올렸는데 님의 글은 매우 어렵네요, 전원 케이블의 우열을 재질 이외의 무엇을 갖고 접근 아니 판단 하나요???

 

전원 케이블은 오디오 기기에 필요한 전압과 전류만 흘려 주면 됩니다. 소스 기기와 앰프, 프리와 메인 앰프 간에 매칭을 시키는 데는 중요한 임피던스(Impedance)와 캐퍼시탄스(Capacitance)가 있지만 오디오와 전원 케이블 사이에는 이런 규격이 없습니다. 말씀하시는 수천 만원 하는 오디오도 저가 오디오와 전압과 전류도 같을 것으로 생각 합니다. 매칭이란 기술적인 내용은 전원 케이블에는 해당 사항이 없겠지요?

 

1 번째 사진은 국내에서 3500 만원에 거래 되는 골드문트 Telos 590 인티 앰프 뒤면 입니다. 전압만 표시되어 있는데 케이블 선정에 중요한 2 번째 그림과 같이 인켈 앰프에도 표시 되어 있는 중요한 W는 없습니다. 그리고 콘넥터의는 일반 제품과 동일 합니다. 이것이 고급 앰프의 수준 인가요?  3-4 번째 그림은 국내에서 1600 만원에 거래되는 매킨토시 MA9000 인티 앰프의 전원 케이블에 대한 스펙과 뒤에 있는 전원 케이블 사용시 중요한 정보 입니다. 매우 단순 합니다. 전압(Volt)과 전류(Ampere)가 전부 입니다.

 

나중에 신호 케이블에 대해서 글 올리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 ?
    leeyph 2019.01.11 11:09

    예전에 케이블애 대하여 갑론을박이 있었습니다.
    좋은 전원선은 음질에 변화를 준다. 그렇지 않다!
    그러다가 한분이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배전반에서 부터 콘센트 까지 연결된 전선? 이 전선이 일반 구리선인데, 바꿔야 되지 않을까?
    또 전봇대에서 부터 가정까지 들어오는 인입선은?

    결론은 나지 않았습니다.
    전원선은 용량보다 충분하다면 그것으로 만족한다라는 분들과 대치하여 고순도 선을 사용하면 음질이 좋아진다라고 주장하는 분들, 이분들의 말에 판매상들이 가세하여 고가의 선은 음질이 더 좋아진다라고 말합니다.

    아마추어인 저는 이런 분들의 주장에 호기심이 많아 전원선용으로 이선 저선 사용해 보았는데요, 심지어 독일제 수십억 기기들에 사용됐던 전원선, 굵은 은도금테프론선, 초고가의 기기에 사용되는 국내 L사의 은도금선, 미제 군용선도 사용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소유한 것이 자작한 엠프라서 그런지 전원선의 가격대비 음질 변화는 느껴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음질변화를 느낀 부분은 신호라인에 사용된 선들입니다. 그래서 저는 자작프리, 엠프 신호라인에는 주로 은도금선재를 사용합니다.
    인터선도 여러 가지 선재를 이용해 만들어 보았는데요, 유명하다는 전설의 미제 꽈배기선재+은도금선재, 여기다 알미늄테이프로 1차 쉴드를 하고, 쉴드망사를 씌운다음 수축튜브작업, 이렇게 만든 선 두 가닥을 모아 다시 쉴드를 씌우고, 수축튜브, 망사처리 하여 사용해 보았습니다.
    스피커선재도 은도금선+주석도금선을 조합하여 자작해 사용중입니다.
    힘들여 만들어 사용중이지만, 얼마나 변화가 일어났는지 측정도구가 없고, 방법도 몰라 서 내 혼자 좀더 나아졌군! 자아도취하며 사용중입니다.
    이 글은 아마추어인 제가 실제 느꼇던 부분인 만큼, 전문가 생각은 제 경험과는 다를수도 있을 것입니다.

  • ?
    hoya 2019.01.13 10:00

    님의 경험과 실전에 한표를 던집니다
    사실 오디오의 섬세한 음질에는 케이블도 한몫을 합니다
    다만 그정도의 수준일 것입니다
    여기서 어떠한 장르의 음악을 ...................
    조용함, 박진감, 감동적, ===> 느낀점이 아마 엄청 다르게 느껴실 것입니다
    다시말씀 드리면 조용함 속에는 아주 섬세한 부분이 토출될것이고
    씨끄러운 속에는 묻혀갈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또한 느끼는 조건의 차이에서 오는 현격한 이격이 존재하죠


    결론 그냥 음악이 좋아 즐기는 분은 그때의 상황에 따라 달리 느껴진다는 겁니다


    이를 계측장비 수준의 음청감 수준을 논하는 것은 잘못 되었다 하는것입니다


    케이블............... 노이즈 잡는데 적당한 투자한 것이 아니라면........

  • ?
    김귀환 2019.01.11 12:25
    먼저 선생님 곡해하지 않고 점쟎으시게 본인의 주장과 저를 지칭해서 다시 물어 주신점 감사 드립니다
    당연히 서로 배려하며 토론이, 의견 교환이 될것 같습니다

    선생님 께서 어느 앰프를 사용 하시는지는 모르지만 제가 외부에 나가야 하니 간단하게 적습니다
    이세상에 돈은 정말 무서운 겁니다
    수백짜리와 수만원의 파워 케이블이 공존하며 수천짜리를 파워 케이블이 팔리고 시장을 형성 하고 있는건
    이유가 있기 때문 입니다 속편하게 이렇게 생각 하세요
    그런 가격의 케이블이 뻥 !이라면,사기꾼 업체도 되지요 ... 짭ㄹ은 시간에 다들 폐업 합니다

    사용하시는 앰프의 휴즈 하나만 고급 품으로 바꿔도 소리가 변 하는데 하물며 전원 케이블을 바꾸어도
    모르겠다구요?? 참! 매켄토시 ma 6900은 갖다대지 마세요 앰프도 아닙니다

    일단 휴즈 바꾸어 들어버고 뭐 거창하게 낸연처리 순은 이런거 아니어도 됩니다
    미제 굵은 휴즈 평한거면 됩니다

    또 중요한게 재질 보다도 굵기 입니다 비싼 메이커들이 구렁이 스타일은 이유가 있습니다
    사용중이신 파원 케이블 2개를 하나로 만들어 들어 보시고 그래도 모르겠다??
    선생님과 더 이상 말 안합니다 의미 없습니다 이비인후과 가실 일 입니다
  • ?
    곽홍해 2019.01.11 18:33
    케이블에서 중요한 것이 재질 보다는 굵기라는 새로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저는 굵기는 전류에 비례하기 때문에 오디오의 사용 규격 전류 보다 거의 2배 이상의 전원 케이블을 사용 합니다.
    그리고 같은 굵기에서는 재질이 좋으면 케이블이 좋은줄 알았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앰프는 돈이 없어 진공관 앰프 만들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좋은것 알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 ?
    조정래 2019.01.12 09:55
    제가 제목을 달고 글 올리는 것은 접는다고 했습니다만

    뎃글은 달아도 될 것 같아서  한번 달아 봅니다.

    위에 곽선생님은 오디오나 전자를 아시는 분입니다

    저는 간단히 말해서 대한민국 오디오계에 선재 운운하는 말이 회자 되는 것은 민족 근성 즉 과장 습성에서 비롯된 바르지 못한 거래로 보는 사람입니다.

    선재나 게이불은 외피선 편조와 내피선 간격에따라서 시정수 변화에 따른 임피던스가 달라지는데 신호전달에 작은 소리차이는 날 수 있지만 그것이 좋은 소리를 보장한다는 것은 한마디로 검증이 안 된 헛소리 수준입니다.
    신호전달에는 분명 게이불 메칭이라는 전자 이론이 존재 합니다만 그건 어디까지나 음색과는 다른 이야기지요.

     선재 제조 강국은 스위스,필란드,이태리,독일,미국, 일본 같은 국가이고 그들이 내놓은 awg 측정자료 책이 백과사전보다 크지만  한국 오디오계서 회자되는 황당한 선제와 음색 측정데이터는 전무 합니다.


    제 이야기를 자랑으로 이해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아마 국내서 좋은 오디오 시설을 갖은 오디오 동호인 집에 직접 방문하여 청음을 가장 많이 한 사람은 저도 포함이 될 것입니다.

    1억대가 넘는 스피커를 갖고도 실제 오디오 룸 구조상 달랑 백만원대 이하의 소리재생 구현을 못하신 분들도 있구요
    반대로 그냥 일반 선재로 오디오 룸 게이불 구성을 그축해도  제 귀로는 억단위 넘는 오디오 소리보다 더 좋은 음재생을 구축하신 분들도  실제로 있습니다.

    저는 오디오 기술자도 아니고 별난 귀도 아니지만 소리 판독이 어느 정도 가능한 사람입니다.
    오디오  동호인 집에 방문했을 때 들어보면  음색이 어떤지 음대역이 어떤지, 음압이 어떤지, 음이 중저녁에 쏠린지 아니면 고역에 지나치게 쏠려 있는지...93.1 피니쉬가 어느정도 해독도 인지...여성 아나운서의 입술 떨어지는 소리까지 찰지게 재생 되는 시스탬인지 아닌지..악기 종류에 따라서 고역돌출이 어느정도 현장김 있게 재생 되는지., 스피커 통울림이 어느 급인지.
    스피커 위치는 룸에 맞게 위치 하였는지.. 오디오룸의 공기 흐름은 어느 정도이고 대형 우퍼(룸) 가 주는 영향의 소리는 어느 정도인지..천정이나 벽창 공진여음은 어느정도인지...오디오 소비전력 비례 앰프 출력차이의 음중력은 어느 정도 앰프 인지.. 그러나 달랑 신호소스 전달 게이불 1m 전후 게이불을 갈아 가면서

    "보세요 소리가 확 달라졌지요?"

    이런 짓거리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제 귀가 좋아서가 도 아니고 하도 많이 오랜세월 여러 오디오 룸에서 청음을 하다보니  그런 게이불 차이 음은 오디오 룸에서 좋은 소리와는 무관 하다는 ...자연스레 알게 된 막귀입니다.

    먹고사는 일로  1970년대 중반부터, 독일,미국 시카고 전자쇼.라스베가스 전자쇼에서 세계 우수 스피커 메이커들이 보여주는 각종  청음실 20년 가까이 경험했왔구요
    미국 메모랙스,리얼리스틱,맥더프 제조라인 스피커 검사와 국내 이스컨,선우드,한국전자,잉켈스피커,북두음향 등에서 수출 검사일도 실제로 했구요
    실제로 야마하 오디오,후나이 전자,파이오니아,산수이gre.같은 오디오 기술자들과 미국 ,Radio shack 에서 근무를 해 본 사람이지만 그들의 입에서 게이불에 관한 언급 단 한번도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일본에가면 개인이 최소 10개 그 이상 신호전달 게이불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백만명 넘는 케이불 소비국가입니다.
    간단히 계산해도 1000000 x 10= 1천만개 케이불 소비국이고 저도 국산 rg-58 이나 rg-179 신호전달 게이불을 만들어서
    실제로 일본 박람회에서 일본 소비자들엑 판매 하는 사람입니다만 ..음색을 문의하는 소비자도 아니면 제 스스로 음색을 언급한 적도 없습니다.
    아시다싶이 반송파 게리어 전달 게이불로는 rg-8.rg58.rg57.rg-223,rg-214,rg-213,rg-179,rg-316,5cev,3cev,헤리악스 게이불 같은 여러 종류가 사용되지만 케이불 메칭 논리를 바탕으로 전위 0점에서 시작하혀 전압 최대 혹은 전류 최대 점과 게이불 공진 대여폭을 분석하여 위상 반전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고 정재파비를 1;1 가깝게 메칭하려는 노력은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임피던스 keeping이나 손실율 차원이지 음색 운운하지는 않습니다.

    이건 또 다른 신호전달 게이불 메칭에 관한 이야기입니다만
    마이크로 볼트 이하의 약한 두개의 통로를 통해서 들어오는 신호를 한 통로로 만들어주는 게이불 메칭 방법이 있는데 실제로 제가 제작하여 일본 박람회에서 판매 하는 품목이기도 합니다
    국내서는 물론 이런것 만드는 사람 없구요 저도 국내는 판매하지 아니하고 고객이있는 일본에만 판매하는 아이탬이지요
    좋은 오디오 신호를 위하여 메칭에 상당한 노하우가 필요 한 품목이고 어디까지나 게이불 측정 계측기 데이터에 기준을 두지
    음색 운운 하지 않습니다.

    --------------------------------------------------

    다시 말해서
    파워게이불을 갈면 소리가 확 달라진다고 언급 하시는 분은 오디오 기술자가 아니라서 그럴수 있는
    황당한 이야기일 뿐 입니다.

    00상가에서 하도 게이불 박사? 주장이 듣기 거북해서 제가 일본가서 스미도모  초극세사  일만가닥으로 파워 게이불 만들어서 00상가 5층에서 무려 7명의 동시청음비교 실험했을 때도 달랑 몇천원짜리 돼지코 케이불과 초극세사 1만가닥 파워 게이불과 소리 차이 구분 가능한 사람 단 한명도 없었지요.

    그때 총 5개를 제작 했는데..그 케이불 제 오디오 룸에 두었더니 금방 팔리더군요

    미처 구입 못한 분이 방문해서는 조선생님 만들어 팔아라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전 그런 짓 못합니다.
    파워 게이불은 좋은 음색과는 전혀 관계 없는 일인데..그런걸 만들어 판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지요.
    제가 요꼬하마에 있는 분으로부터 1천만원대 진공관 맹프를 주문 받아서  만들고 있습니다
    회로 설계는 오디오 기술자자가 아니니  못하구요 그냥 그들이 준 회로에 외장 게이스만 제가 디자인 중입니니다만
    파워 게이불 크게 만들어서 팔 사람은 아닙니다.

    대체로 오디오 기술은 없고 자기가 오디오 기술자이척 아니면 소리박사인척 하시는 분들이 게이불 논리를  들고 나오고
    아니다라고 하면 오만 악풀로 대응하고 그러는 문화가 우리나라 오디오 계에 분명  존재 합니다.

    오디오 사이트에 곽선생님 같으신 분이 욕을 먹더라도 더 많은 글을 올려주셔야 오디오 계에 엉터리 스런 게이불 박사들이 사라질 것입니다.




  • ?
    김귀환 2019.01.14 14:16

    아무도 안 달면 선생님의 주장을 다들 수긍 하는가 ? 자신 만족 하실까봐...

    오랜동안 선생님 주장을 들어왔고 이미 많이들 선생님 견해에 결론놔 있습니다

    선생님만 그렇게 생각 하고 사세요~

  • ?
    hoya 2019.01.14 14:37
    추가적인 희안한 상황을 추서합니다
    오디오 케이스 내부 결선을 면밀히 살펴보면 허접하기 짝이 없지요
    얕은 동박면과 가느다란 구리선재등로 입출력 단자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또한 외부 단자는 암,수 잭이 ... 점 또는 면접촉으로 아주 제안적인 단면을 가지고 있죠
    이에 두툼한 케이블에 각종 취장을한 한 고가의 케이블 단다고 음질 개선이 되었다 호언장담 하시는것은
    아무상식이 없는분들도 쉽게 이해가 가질 않을것입니다
  • ?
    조정래 2019.01.14 17:55
    두분 반갑니더

    금문교가 있는 센프란시스코에 아주 유명한 텐테이불 공장이있습니다
    그곳에 mic 믹서 유닛 문제로 보름동안 맨파워을 채용하여 rework작업을
    한적이있는데.......

    그당시 그유명한 턴테이불에 파워코드를 달랑0 .5스궤어 짜리를 사용하더이다

    우리보다 기술이 우수한 그유명한 회사는
    파워코드  역할을 제되로 인지한 회사이므로
    그렇케 가는선으로 고급 턴데이불을 재조했구요

    우린 아직도

    미군들이 전투내구성으로 큼직막하게 설계하여
    통신차에 장착한 안데나를

    모양만보고?

    "투너에 두툼한소리를 보장한다고"

    순엉터리 소리를 오디오 사이트에해도
    그걸 믿는나라이지요

    한마디로 그건  민수용  fm대역의 안데나도 아니라서
    당연히 신호도 안좋치만  안데나가   투박하게 크다해서

    소리도 두툼해진다고 믿는것은 
    아마   주술사  문화가 있는 아프리카 저개발국가도
    그렇케 황당한 주장을  믿지 읺을 일입니다

    아시겠지만 국산 오디오 파워코드 가장 가는것이
    .0.75스퀘어 정도지요

    청도로 넘어가는 고개마루에서

    커피 한잔마시고

    뎃글드림니다
  • ?
    김귀환 2019.01.15 14:40
    좋은 곳에 계시는군요 저도 그쪽으로만 여행을 못가봐 한번 가고 시던데...
  • ?
    김귀환 2019.01.15 14:37

    약간 다른 개념의 오디오 기기 논의를 지금 지적하신대로의 기기평을 말 하셨는데
    선생님 외람된 말씀 이지만 말하신 그런 구성의 흔히 티알, 피시비 보드 회로판으로 구성된 기기를
    저와같은 부류의 사람들은 오디오 기기로 취급, 평가 하지 않습니다 사지도 않고요
    제가 위엣글에 강하게 적지 않았습니까? 맥킨토시 ma 6900 같은 놈을 앰프로 대접 하지 말라고...

    일천만원대에 육박하는 기기 사용자들에겐 미안한 표현 이지만 선생님 지적하신 그런 사항 ,사양들 때문에
    명기는 커녕 기기취급도 하지 말라는 예기 입니다
    저도 혹시나 하고 외모 때문에 20여년전 와이프가 좋아해서 사용했던 기억 있습니다
    역시나 더군요 쾌속으로 내쳤읍니다

    맥퀸의 진정한 앰프는  20,50, 11,20,22,60,275   이것 뿐 입니다

    70년대인가  일본으로 넘어가고  이후에 나온  앰프들,,, 불빛만 화려한 속빈  뻥 입니다

    안을 들여다 보면 기가 찹니다 특히  시 34 브이...

    이래서 하드 와이어링, 수작업 납땜, 진공관 기기들이 대접 받는거고 진정한 명기 반열에 이름 올리는 겁니다
    40년대에서 60,70년대 까지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이런 제품들 고장 없습니다
    콘덴서, 자항 의 노후만 점검하고 관 수명만 신경 쓰면 됩니다 매년 가격이 물가 상승폭 보다 10여배씩
    값이 오릅니다

    반면 티알 전성시대인 80년대 쏫아져 나온 그 초고가의 앰프들 ...
    마크레빈슨, 제프롤렌드,크렐,스레숄드 ,골드문드도 있구나 등등...
    당시 집 한채 값이었습니다만 30,40십년지난 지금 국민 앰프입니다 200만원대면 살수 있습니다
    돈은 정확한 거며 수십년의 세월에 거쳐 내려진 평가는 틀리지 않습니다 진실이지요
    허상이 그 오랜 세월의 평가를 견딜수 없지요 그래서 지금 똥 값이 된겁니다
    그 앰프 기기들의 특징,,,, 바로 선생님 지적처럼 으로  사양 구성 되어 있습니다

    심심한데 주머니 뒤져 마크레빈슨 프리나 하나 살까? 그옛날 잡지에서 사진만 보면 잠 못들던 한풀이나 하게...

  • ?
    조정래 2019.01.15 18:34
    대구 팔공산 kbs 송신소 전파 입사각 방향에
    800고지 산이 있어 화이트노이즈로
    고생하는 오디오 동호인집에 와서   이런저런 오디오이야기하고 점심얻어무코

    지금은

    안동올라와서
    백설부라는 그유명한 수필이 태어난
    팔현오규 마실( 허백당 어르신 )
    초입 연쇄점에서 고향친구들과 탁료정담나누는중입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림니다

    좋은밤되세요
  • ?
    곽홍해 2019.01.15 19:37
    요새 앰프 만드느라고 글쓰기를 잠시 멈추었는데 아래 글을 하고 싶네요.

    ---------------------------
    베토벤 교향곡은 토스카니니가 지휘 해야 제대로 된 음악이지 카라얀이 지휘하면 음악도 아니야.

    이러면 안 되겠지요. 토스카니니는 이런 음악적 특성이 있고 카라얀은 지휘하면 이런 음악적 특성이 있어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팝송 들으면 무식하고 클래식 들으면 유식하고, 이렇게 생각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진공관 앰프만 앰프이고 TR 앰프는 앰프가 아니다?

    이게 우리 국민 토론 문화의 부재라고 하며 지난 오랜 동안 군사 문화의 잔재라고 합니다. 돌격 아니면 후퇴, 맞고 아니면 틀리고 하는 흑백 논리이죠.

    어떤 분은 밥그릇 싸움이라고도 하네요

    음악이나 오디오는 기호가 있는 것 아닐까요?

    아무튼 이런 세대가 지나면 토론 방식이 조금은 좋아지겠지요?
    -------------------------

    감사 합니다.
  • ?
    조정래 2019.01.16 07:41
    곽선생님 세월이 한참 흘러가야
    오디오 인식이나   기술부족에서 돌출정립되는  이상한 소리상식도  개선되리라 믿습니다만

    그러나 아마  20년안에 개선  될 오디오 문화가 아닐것입니다

    작금의 한국 오디오 문화는
    브랜드와 가격 혹은 자기소장  모델  위주이지

    소리 기준이 아닌 나라입니다

    나는 93.1 깔끔한 수신을위하여 노인 일당? 수준으로옥상에 오르내리면서
    땀을 몇시간 흘리고  mpx  구동에 충분조건이 이루어져서
    (93.1에  근무하는 여성어나운서  한분)드디어 여성 아나운서 입술 떨어지는
    부분까지 재상되는 소리 맛을 청음하는데

    뒤늣게

    달랑 가방하나 들고 온 분이  기존  스피커 선을   철거하고  새 스피커  케이불을 꺼내어 갈더군요

    교체후
    제귀로 분명 소리 좋아짐은  딱히  0%인데....

    게이불 가격이 6백만원 넘는다는 소리를듣고....

    서울로 돌아오는내내....에휴...ㅎㅎ

    곽선생님은 제가 추가 설명없이 그냥

    "에휴ㅎㅎ"

    의미를 100 %  이해하실분으로 압니다 
    건강하세요
  • ?
    김귀환 2019.01.16 13:37

    선생님 쓰신글 읽고 제 글을 다시보니 말씀이 그런 지적하시는게 타당 합니다
    모 아니면 도 로 비추어진것 같지만 쓸때는 조금 다른 취지 였습니다
    먼저 말씀 하신 그런점 때문에 케이블 교체가 의미 없다 라는 글에 설명을 붙이다 보니 양단 결단씩으로
    보였으리라 생각 됩니다

    그래도 결론!! 티알 피시비 보드의 앰프는 케이블 교체를 잘 못알아 쳅니다
    티알 이라는 돌댕이 속에서 자유전자가 튀면서 브라운 운동 발광을 해 보아야 한계입니다
    이걸 우리는 태생 , 재료의 한계로 봅니다
    반면 진공관 안에서 튀어다니는 자유 전자는 ... 비교 상상이 안되 십니까? 물리적으로?

    첨언은  저를  생가과 연륜적은 젊은이로 보실까봐  , 글이 과격해서...

    손주가 3살인  할아버지 입니다   하지만 기기평가는 냉정 해야 합니다

  • ?
    조정래 2019.01.16 22:03
    제가 위에 뎃글로 이런저런 객관적인 전자 이론을 바탕으로 적은 글들은 김귀한씨를 생각하고 적은 글이 아니오니 혹여 개인적으로 곡해 아니했으면 합니다.

    죄송합니다만 전 김귀한 선생님 글을 세세히 보지 않습니다.

    제가 잘 아시는 사장님과 김선생님도 잘 아시는 정도로 알고 있어서 그냥 친하고 싶지 다른  오해로 얼키고 싶지도 도 않쿠요.

    그냥 저는 곽선생님이나 호야님  글을 전에 읽어 본 적이 있어서 가능한 이런 분들이  같으신 분들이 있어야 소리전자만이라도 실용오디오나 와싸다처럼 오디오 헛소리 오염되지 않키를  바라는 마음에서 적은 뎃글이지요.

    소리전자 사장님 만나보면  상당한 인품입니다
    소리전자를 이런저런 일로 품격을 낮추는 것은 소리전자 사장님이 아니고 바로 소리전자에서 활동하는  일부 분들이 아닐까 합니다.

    가끔은 우리나라 오디오 앞날이 그냥 막가는 장터처럼 인지 될 때도 있었지만
    최근에 hifi club 에 가입을 해보니 ..그곳은 의외로 아주 바람직한 오디오 사이트로 발전하는 곳으로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요

    한가지 첨언하자면 ..정말로 소리를 온종일 즐기시는 클래식 매니아분들은

    실용오디오니
    와싸다니
    소리전자....잘 모릅니다 .

    그건 지난 6-7년간 수많은 오디오 동호인 집에 93.1을 위하여 방문 해보고 객관적으로 설문 조사해본 데이터에 의한 답입니다
    그럼  현재 오디오 사이트 방문자들은 어떤 분들이 주류일까?

    인터넷 정치성 선호 뎃글자+저같은 장사꾼"악풀즐기는 아마추어 무선사+버려진 물건 쓸만한것  골라서 팔려는 분들+자작인들+낡은 튜너나 오디오 수리해주면서 사는 수리사분들+다른분 오디오 구입해서 되팔이를 하시는 분들.+ 소리도 좋아하고 아나로그 오디오 장비 선화하시는 분들...이  방문 구성원이 아닐까 합니다

    정말로 클래식에 하루 종일 파뭍혀 사시는 분들은 오디오 사이트 방문 잘 하지도, 소리전자나 실용 오디오 잘 모릅니다.

    제가 fm  ant설치 일로  여러 오디오 동호인 집을  방문했다가  청음 후 다시 방문해서 듣고 싶었던 분이 개포동에 딱 한분 계시는데요

    제 주관적 판단으로 대한민국 제일의 소리재생을 즐기시는 분이시기도 합니다.

    그 이후 그분과 장시간 대화에서 ....상당히  소리에 대한 이해력이 높으신 분이라는 것을 알았는데..나중에 알고보니 s 대 음악가이시더군요
    당연히 저도  많이 배웠지요

    그분도 위에 언급한 오디오 사이트는 전혀 모르는 분이였구요

    그 이후 ....죄송합니다만  전 실용오디오나 와싸다 오디오 사이트에서 이런저런 악풀 뎃글같은 것은 별 관심도 없구요

    별 신경도 안 쓰지요.

    그냥 제 글 오디오 이야기로만 읽어 주세요

    추운 겨울 늘 손자들과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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