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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건
2018.10.09 16:08

드러운 국민성 또 있습니다.

조회 수 871 추천 수 10 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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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동 - 나라 망한다며 한미FTA 반대, 미국소고기수입 반대, 이라크파병 반대, 강정해군기지 반대, 싸드 반대.

하지만.. 지금 한미 FTA가 전보다 훠얼신 개악 되었는데 불구하고 조용합디다.
다시 마이크 잡고 반대를 하던지, 아니면 좃 잡고 반성이라도 하는척 해야하거늘.. (무신 도지사 좃에 점 얘기 아님다.)

커녕 얼마나 대단하다고 방송국에서 줄줄이 모셔가는지.
과거일에 대해서는 나몰라라 입 씻는 이런 사람이, 국영방송 시사프로그램 사회 볼 정도로 객관성과  판단력이

있다고 보시나요?

니는 지금이라도 장가가서 애 하나라도 낳는게 나라에 애국하는 일이니라.


* 김매화 - 이 여자도 온갖 반대와 방송에 나와 서민코스프레 하고는,  강남 최고가 타워팰리스에서 살더니
요즘은 맛있고 영양가  많다고 미국 소고기 넣은 햄버거 만들어서, 애들에게 비싸게 팔더군요.
당시 선봉에 서서  미국소고기 먹으면 뇌송송 하다 콱 죽는다 해놓고

지는 그간 몰래 먹고 치매 맞아 잊은건지, 후안무치도 유분수 돈 버는데는 얼굴에 철판 깔아도 되나보죠?

최소한 당시 일 유감표명이라도 하고 장사를 하던쥐..

먹고 살기 위해 그러는 것도 아닐진데, 그러한 그녀의 이중성 정말 쩌네요~

니미 나 같으면 챙피해서라도 그냥 호주산 소고기 쓰것다.

-> 오금 지리는 made in USA에 투썸스업 광고좀 보소 ㅋㅋ


*이회찬 - 명색이 집권당대표정도나 되서, 그래도 아직은 적국인 곳에까지 가설랑 보수궤멸이란 엄한 말이나 씨부리고~

암만 극우보수가 반대하고 지롤을 떨어도 그렇지 , 태극기부대 가스똥할배 그래도 소싯적 나라위해 북한과 싸웠고

자국국민인데 궤멸해야 할 존재이고, 인민 아닌 독재자와 그 주구들은 챙겨주고 함께 가야할 동포들이란 말인가?

과거일 이라지만 상대는 전쟁 일으켜 동족 수백만 죽이고, 지금도 인민 억압하고 세습독재 유지하는 자들이 아닌가?

그러지 않았능가? 체제(그러한 체제란 실상 저그들만 평생 호위호식하겠다는) 유지와 백두혈통 수호를 위해서라면

남한쯤은 핵으로 불바다도 불사하겠다고..

낫살 그만큼 처먹엇으면 평화를 위해 대화하고 포용해주는 것하고, 대주고 벌리는 것정도는 구분을 할줄 알아야

하지 않긋나?



* 하도 많아 이하 잡것들은 생략~



  • ?
    조철제 2018.10.09 16:50
    뭐~~
    내용이 복합니더~ㅎㅎ
    어느 기준으로 댓글을 써야 할지??ㅎㅎㅎㅎ
  • ?
    조철제 2018.10.09 16:56
    어쨋던 재목데로 국민성 기준으로 보면

    욕을 삼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우린 스스로 국민이지 않겠습니까!

    내가 내 욕을 하다니요?

    이런글이 국민을 분열 시키는 원인으로
    제공 됨을 생각 해 보시기를 기대 합니다.

    생각 해야 하는 글이긴 하나

    한급 올려서 글을 올리시면 소리전자에서
    빛나는 글이 될거라 생각 합니다!!^^
  • ?
    박창원 2018.10.09 17:01


    재동이는 나름 좋은 일도 하고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너무 탓만 한 것 같기도 합니다만..

    나대고 체하는 것에 비해 생각이 너무 치우치고 편협하고 안목마저 좃도 없습니다.
    보수 욕먹이는 홍준포 깅성태 같은 부류야 굳이 탓하지 않아도 뻔한거라, 예서 거론 안하는 거시오니

    편파라 그러지는 마시고요~
    요즘 정으니가 남한에서도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머 그런 저로서는 이해못할 애틋한 사회 분위기인 것 같은데~
    아무리 그네가 찌다리잡년이라 할지라도, 형도 죽이고 수용소에 인민 수십만명 쳐넣고 있는 개정으니가

    그네보다 더 믿음직스럽고 진실되다 보셔서야 되겠습니까?


    그러하니 요즘은 욕이라도 좀 지껄여야 마음이라도 시원해지니 양해 바랍니다.

    원래 정치인들 하고 정치판 들먹이거나 기웃거리는 것들에게는 욕해도 되는겁니다.

    보수진보불문, 나라불문, 남녀불문..

    이맹박 아배 쉬진삥 김졍은 유운혜 등등.. 막론하고 욕먹을 것들은 욕좀 처먹어야죠. 

    가진 것 없고 힘 없는 서민이 그것 말고, 속 시원하게 할게 있나요?



  • ?
    조철제 2018.10.09 17:15
    저가 욕하고 싶은 인물들 언급하셨군요~ㅎㅎ

    그래도 저는 참고
    선거때 심판 하지요~~

    아무턴 시원합니다!!^^
  • ?
    박창원 2018.10.09 17:20

    요즘 급 가을이 찾아온지라..
    시원하긴 합니다^^


    정치에 대해서는 할얘기 많지만 이쯤 접기로 하고..

    그나저나 요즘 경제? 경기가 그래서 그런지~

    구입가격 거진 반쯤에 후려쳐도 잘 안나가네요.

    그럼에도 업자들 가격은 내릴줄 모르고..

    이래저래 안팔리는 거라면 호구라도 하나 기다리자는 건지~ 그러하니 연신 도배질 해대고..

    요즘 물건 내놓느라 자주 로긴하는데, 간만에 게시판에 들려봤다가 쓰잘데 없는 글만 남기고 갑니다.

    조선생님과 회원님 모든분들.. 편안한 가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꾸벅~


  • ?
    최계환 2018.10.10 05:27
    창원님 올만에 뷥습니다.
    반갑습니다
  • ?
    유병수 2018.10.10 11:21
    가장 더러운 국민성은 반민족매국친일 세력의 후손들이 나라팔아 얻은 부와 권력을 지키고자 똘똘 뭉쳐 당을 만들고 아직까지 그 세력을 유지하며 국가의 분열을 조장하며 목숨을 연명하고 있음에도 이를 쫒아내기는 커녕 오히려 지지하는 것이지요. 일본수장 앞에서는 머리를 조아리고 비겁함의 국민성과 국민을 속여가며 수십조의 세금을 자원외교니 운하 건설이니 하는 명목으로 낭비 함에도 여전히 그들을 버리지 못하는 국민성이 더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남북이 통일되어 하나가 되고 그결과 강한 대한민국이 될수 있는데도 좌우 정권의 몰락으로 자신들의 지지기반이 약해지거나 사라질까 두려워 무조건 반대하는 그 세력을 쫒아내지 못하는 국민성. 최악입니다.
  • ?
    한지영 2018.10.10 12:14
    유선생님 처럼 의식있는분이 소리전자에 계시니
    아직은 소전이 건재할것 같습니다.

    역사와 민족앞에 부끄러워 할줄 모르는 반민족세력들에 고개숙이는 무지함을 어떻게 해야할것인지가 시대적 과제라고 봅니다.

    적폐청산작업이 중단될수없는 이유 이기도 하구요..

    늘 건안하시길 기원 합니다.
  • ?
    미소 2018.10.10 20:16

    우파를 전체 친일파로 묶어버리시네요. 그럼 통일이되면 김정은이 대통령 되는겁니까. 어떤 국민이 통일안되게 하고 싶습니까.
    지금까지 잘먹고 잘살아온거는 누가 만든것입니까. 지금까지 속아왔느데. 물개 박수 치면서 만세만세하고 사실려고합니까.

  • ?
    박창원 2018.10.10 20:59

    먼저 최계환님 한지영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유병수님 미소님 반갑습니다.
    인사만 하고 가려니 기분 영 찜찜해서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보수가 왜 친일인가요?
    얼토당토하지 않게 보수나 우파에, 친일을 끌어다 놓고 폄하 해대는데
    차라리 보수가 친미라 하면 합당한 논리요, 현실과도 어느정도 부합하거늘

    명박의 자원외교 운하 지랄떤거, 그게 친일하고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고향이 일본이라 친일이라는 건가요??
    일본수장 앞에서는 머리를 조아렸다는데, 우파 누가 아베색기한테 머리를 조아려요?

    이승만이 친일파 처리 못한거 그게 어느적 일이고, 좃선일보가 지금까지 친일하는거 있음  뭔지 대보세요.
    나경원이 관함식인가 그런거 몇개 있는데, 그런게 근본적으로 친일행위라고 할수 있나요?
    굳이 그런 것도 친일이라면 나경원 개인이 그런 것이고..
    뒤져보면 신기남 김희선 등등 조상이 친일파는 민주당에도 있는거이고


    또한 박근혜 위안부 합의  이런거는 저도 참 황당하게 생각하는건데, 의도는 이웃나라와 잘 해보겠다고

    한거지만 국민동의도 없었고  명분에도 밀리는 멍청하고도 독선적인 짓이었고.. 머 그래서 영창 간거자나요~

    그렇다고 그런 짓이 친일행위라고는 여겨지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북한과 잘해보겠다고 하는 것이 다 친북이 되 듯 말입니다.

    또 지금 한다는 친일이란게 대체 뭐고, 어찌하는게 친일입니까?

    차라리 친미 친중 친북을 한다면 이유라도 있는거지, 일제시대도 아닌 요즘세상에

    보수나 진보나 뭐를 덕보고 뭐가 남는다고 친일을 해요! 

    민주당에 간혹 친북 친중 있고 좌파에도 김일성만세 하는사람 아직 있 듯, 물론 한나라당이나 보수에도

    아베만세 외치는 꼴통도 두어명은 있겠고, 게다가 그쪽사람들 중에 친일하는 사람들 보다야 훨 맣겠죠.

    그러나 미소님 말씀처럼 그런 몇몇 것들을 보편화 내지 일반화 하지는 맙시다. 

    같은 맥락으로, 자파중에 친북도 있지만 자파가 친북이다는 전혀 아니지 않습니까?


    정작 보수우파 당사자들도 그런말 이해못하고 아니라는데, 왜 계속 소싯적 친일 운운대는지 원~

    그리고 우리민족은 니미.. 그래 우리민족 우리끼리라 우리민족 수용소에 수십만명 쳐넣고

    백두혈통 보위를 위해서라면 핵으로 우리민족 불쏘시개 만들어도 좋다 하는구먼요~


  • ?
    한지영 2018.10.10 22:05

    위글 어디에 보수가 친일 이라고 한것이 있나요?
    지금 우리 정치계에 보수가 어디에 있으며 진보가 어디 있습니까?

    저는 민주당 바미당 민평당이 보수정당이고 정의당이나 과거 통진당 정도가 진보정당 이라고 봅니다.
    자유한국당은 없어져야할 양아치패거리집단에 불과 합니다

    이명박과 박그네를 앞세워 자신들의 돈과 안위만 보살핀 개보다 못한 집단 이니까요.
    보수와 진보가 진정 제역할을 했다면 나라가 이꼬라지가 되었겠습니까?


    보수는 수구꼴통 이익집단 으로 만들어 버리고  진보는 종북이라는 올가미를 씌워 없에버린것이

    이명박그네의 역작 아니던가요?

    늘상 되풀이 하는 이야기지만
    지금은 북을 제대로 바라보고 북과 힘을 합쳐
    우리민족이 진정 한반도의 주인이 되게 하는것이 시대과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국도 중국도 일본도 러시아도 우리의 문제에 간섭할수없게 하는일
    우리의 일을 우리가 자주적으로 결정할수있게 하는것.
    이런것이 우리가 해내야할 시대적 과제 아닐까요?
    바로 남북이 통일로 가야하는 이유이자 당연한 역사적 책무 입니다.

    통일 이라는 역사적 과업앞에 서서
    아직도 백두혈통 수용소 핵폐기 운운 하는것은 바로 백년전의 친일파들이나 하던 짓이라는거 분명히 밝혀 둡니다.

    물론 박창원님이 그렇다는건 아닌줄 잘 아시리라 생각 합니다.

    조선말의 그 친일파가 해방후 친미파가 되고 지금까지 그 후손들이 이나라의 주류가 되어
    무장독립운동했던 선열의 정신을 숨기고 파묻기 바빴던 세월..이제 되돌려 바로세워야 하지않겠습니까?

  • ?
    박창원 2018.10.10 22:27

    "보수는 친일이다" 그런적 없다시는데..  누가 봐도 있는데요? 요건 여기까지 하고~


    우리민족이 힘을 합쳐 그러시는데,
    그 누구도 백두혈통 수용소 이런 말을 안한다면요.
    결국 북한은 계속 세습독재 하고 수용소 만땅 채울거고요.
    그런 우리민족 우리동포 통일이 당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통일을 앞세워 북한의 현실과 참상을 그대로 덮어두는 것은, 이승만이가 친일파를 숙청하지 않은 거보다

    더한 겁니다.
    물론 현실이 있어 대놓고 그러지는 못하고, 대화를 위해 당분간은 그러지 않아야 하겠지만요.
    적어도 생각과 지향점 만큼은, 북한도 우리 못지 않은 인권이 있고 자유가 넘치는 민주주의 국가로 바꿔

    놓는다는 그런 생각은 한시도 잊어서는 안되는 겁니다.
    왜냐면 북한 인민들도 그럴 권리를 누려야할 같은 소중한 우리민족이니까요.

    저는요 이명박 아니 보수까지 싸잡아 욕함에도, 북한 지도층은 두둔하는 사람들 보면, 참 이해가 안되어요.
    그리고 백두혈통 수용소 핵폐기 운운 하면 친일파들이다ㅋㅋ 이건 또 어디서 온 논리입니까?
    그럼 통일만되면, 남한에도 백두혈통 들이고 수용소 지어도 된다는 그런 말씀인가요?

    의견을 말씀해주세요.
    통일이 우선이 되야 하는지, 아니면 북한인민들의 인권과 자유가 우선이 되어야 하는지를요.

  • ?
    박창원 2018.10.10 22:42

    대신 대답해드릴까요?
    북한에 그런 수용소는 없다.
    남한같이 가진자의 착취도 재벌의 횡포나 사회 비리도 없이

    미국의 제제로 어쩔 수 없이 수준은 좀 떨어질지라도,  모두가 평등하게 오히려 남한보다

    불평없이 잘 산다. 이런말씀 하시는거 전에도 몇번 들었습니다.


    그런 당연한 현실도 외면하시니.. 정답이 나올 수 없죠.

    저는 그게 더 답답한 거구요.

  • ?
    한지영 2018.10.10 23:23

    어차피 진지한 토론은 불가능할것 같군요..


    북한사람들의 인권과 자유를 왜 박창원님이 왈가왈부 하시나요?

    마치 트럼프가 중국이나 러시아사람의 인권과 자유를 걱정하는것 같군요


    한가지만 묻고싶은것이 있습니다.
    북한 사람들은 "자유"없이 산다고 생각하시죠?
    북한인민들이 독재자의 힘앞에 노예와 같은 삶을 산다고 믿는 그 대책없는 우월성과시는 도대체 어디서 나온 것 이랍니까?

  • ?
    송재 2018.10.10 23:06

    이쯤해서 약간의 정리가 필요한것 같아서 한마디 올립니다.

    친일. 보수. 진보. 개혁...

    무엇이 보수이고
    무엇이 진보이며
    어디까지가 친일, 인지...


    정치인들의 말이나
    일부 친일파후손 학자와 그 제자 및
    편향적인 보도로 국민들의 눈과 귀 머리속까지 혼돈 시키는
    신문이나 방송에서 말하는 논리 말고
    직접 역사적인 자료들을 모아서 공부해서 알고 판단 해보셨는지요?

    예를 들어

    친일로 쌓은 부와 권력을 가지고
    해방이 되니 친일 전력을 감추기 위해서 친미 애국자가 되어
    전쟁으로 혼란한 나라 상황을 틈타서 가진 돈과 미.일 친분으로
    악간의 공을 세우거나 서류 조작등을 통해서 애국자로 둔갑해서 자식 손자들 까지
    이나라 정치,경제.교육 문화,예술계 까지 대를 물려 지배하고
    자신들이 가지고있는 것들을 놓치지 않으려고
    정통성이 없는 부정한 정권에 빌붙어서
    이나라 민주화와 통일을 방해 하고있는 저들이 친일파가 아니며...

    군사정권 군부독제 정권을 계승하는 집단과 무리들이 보수라 할 수 있는지요?

    다만 미국 사람과 친하고 일본사람과 친하게 교류하는 사람이나
    일제때 생계형으로 일본이 시키는 일 좀 했다고
    친일파로 모는것은 자제 해야 되겠지요.

    독일은 후손들에게 부끄러운 역사를 물려주지 않기 위해서
    최근까지도 세계 여러나라에 은신해 숨어 살던 나치 전범을
    스스로 찾아서 단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승만이 일제때 군,경, 총독부, 등 전력이 있는 능력자들을 이용해서
    김구 선생등 임시정부 요인들과 민족주의자들을 공산주의자로 몰아서 모두 제거하고
    이땅에 친일 매국노와 친미 애국자로 둔갑한 자 들을 거느리고 정권을 잡아서
    현제까지 외세의 지배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
    세계사에서 유래를 찾아 볼수 없는 부끄러운 역사를
    후손들에게 물려주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통일을 원치 않는 세력은 과연 누구일까요?

    잘 생각 하고
    잘 따져 보고
    중지를 모아서
    내가 알고 있고
    내가 생각하는것과 다르다고
    한 민족끼리 서로 반박하고 말꼬리 물고 다투기 보다
    내가 모르는 또 다른 사실이 있었구나!
    라고 생각하며
    다양한 생각과 의견들을 모아야 합니다.

    옜날에는 능력이 없어서 청산하지 못했으나
    이제는 커진 국력으로 우리의 기술과 문화를
    세계속에 동화시키고 있습니다.
    단군이래로
    우리 한반도 민족이 지구상에 이렇게 왕성하게 영향을 끼쳐본적이 없었습니다.
    (장보고가 아프리카 까지 간것이 가장 멀리갔다 함.)
    외국에 갈때마다 감격해서 저절로 눈물이 나옴니다.

    민족과 후손 거창하게 말고라도
    내 아들과 손자들이 세계속에서
    유구한 역사를 가진 민족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가게 하기 위해서
    더 늦기전에 부끄러운 역사 청산을 꼭 해야 합니다.

    그리고서야 국민성 민족성을 말 할수 있을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야  국가가  정통성이 있게 되고
    국가의 기본이 바로서면 국민성은 저절로 바르게 되고

    국민성이 올바르게 되어야 국가가 융성하게 됩니다.

  • ?
    한지영 2018.10.10 23:26
    온유한 표현을 통해 우리의 현실을 오롯이 설명해 주고 계시네요.

    송재선생님의 좋은 글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
    박창원 2018.10.10 23:39

    눈앞의 처참한 현실은 부정하면서, 무슨 지난 역사를 청산 하겠다는 것인가?

    보고도 아니라 하는데, 더 이상 무슨 대화를 나눕니까?

    되도 않는 말 그만들 합시다.

  • ?
    박창원 2018.10.11 06:16

    비교할 사항은 되지않지만 제 입으로 이런말까지 해봅니다.
    막말로..
    타민족 일본이 일제시대에 우리민족 죽인 숫자가 몇명인가요?
    그럼 북한 3부자가 죽인 남북한 사람들은 몇명입니까?
    동족상잔 비극 전쟁일으켜 최소 수백만, 고난의 행군 미명하에 아사가 최대 3백만이라는 말도 있고요.

    막말 지껄인김에 하나 더~
    일본이 일제시대 독립운동 한다고 조선사람 몇명 가둬두고 고문 하고 죽였습니까?
    박정희 전두환 독재시절 고문하고 용공조작으로 사형시키고 데모하는 사람 패죽인 숫자가 몇명이죠?
    그럼 백두혈통 삼부자가, 그 잘난 체제수호를 위해 죽이고 인민 가둬두고 고문하고 죽인 숫자는

    얼마인지 아십니까?


    단순 비교해도, 전두환 박정희 사형이면 김씨들은 능지처참 해야 맞는거죠?
    그런데 그런 거 없다시니, 이런 좃같은 대화는 그만하자는 겁니다.

  • ?
    한지영 2018.10.11 08:11

    좆같은 대화는 혼자서 하시고요..
    상식적인 대화가 불가능한 분 ..이라고는 생각지않았는데 결국 좆까지 등장 하는군요.
    본인이 올린글에 댓글 단 사람에게 할말은 아닌것 같습니다.
    보수의 가장 큰 덕목중의 하나가 禮 아닐까요?

    일방적 으로 북한을 두둔 하거나 북한을 비난 하는짓거리는 이제 그만 둬야 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북한을 진지하게 바라보는일... 현재 우리에게 절실히 요구되는 일입니다.

    우리가 국가보안법이 있듯이 북한도 체제수호를 위한 반혁명법이 있습니다.
    그 법에의해 처벌을 받은 사람이 분명히 있겠죠
    남북이 같은 사정 일겁니다.

    그런데 박창원님은 지금 그런 국가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처벌을
    일제시대와 박정희전두환 대 북한을 비교하고 있습니다.

    일제시대와 박정희전두환은 그들의 국가체제를 위한 것이고 북한은 독재정권3부자의 권력유지를 위한 것 이라는 전제자체가 부적절 한것 입니다.
    그숫자의 과다여부가 중요한것도 아니구요.

    님은 "그잘난 체제수호를 위해서" 라고 하는데 그들에게는 목숨을 바쳐서라도 지켜야할 체제인것입니다.
    힘드시겠지만 지켜줘야할 기본 입니다.

    그들의 체제를 부정하면서 김정은과 조선노동당을 상대로 대화할수는 없지않습니까?
    (세계를 지배하는 최강국가의 트럼프가 북한김정은과 대화하는 이유를 잘 새겨 보시기 바랍니다.)

    한국전쟁중에 사망한 사람을 두고 남과 북의 일방에게 책임을 묻는것 역시 적절하지않습니다.
    북쪽의 희생자가 이승만이 한짓은 아니지 않습니까?

    전쟁을 했던 상대방과 화해와 평화를 회복하는일은 분명 쉽지않은 일 일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끝내 해내야 합니다
    우리는 같은 '한민족"이니까요.

  • ?
    leeyph 2018.10.11 15:22
    친일은 반드시 청산해야 하지만, 친공 역시 반드시 붕멸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둘 다 대한민국에 위해를 가한 집단이고, 거기에 동조한 자들은 반민족적인 행위를 한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전형적인 2분법 논리를 보는군요! 친일은 반드시 청산해야 한다고 주장을 합니다. 그런데 북한 공산당에 대해서는그놈들이 지켜야할 체제라고 하면서 왜 남한에 사는 분들이 그놈들 체제에 동조를 해주는지 그것이 이해가 안되고 궁금합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극악한 동족상잔을 일으킨 장본인인 살인마 김일성 3대에 대한 예기라도 나오면 적극적으로 브라인드 치고 변론해주는 분들을 보면 정말로 이상하고 수상하기도 합니다.
    초록은 동색입니까?
  • ?
    박창원 2018.10.11 19:03

    2분법이라기 보다는 그분들께서 현실파악을 못하는 것이 아닐까요?

    이하 말씀 격히 공감합니다.

  • ?
    송재 2018.10.11 12:27

    역사를 바로하자는것은
    과거에 얽매이거나 돌아가자가 아닌
    현재의 모습과 미래를 앞서 비춰 볼수 있는 거울이기 때문 입니다.

    잘못이 있으면 다시는 되풀이 하지 말아야하기 때문이고
    잘한것은 변화한 시대에 맞게 발전시키기 위해서
    사실을 밝히고 바로 잡아야 하는 이유 이지요
    이것이 공자가 春秋(춘추)를 쓴 의리 정신이요 위정자의 正命(정명) 입니다.

    눈앞의 현실마저 부정하는 저들은
    바로 보수를 자처하는 가짜보수 수구세력 아닙니까?

    이명박 박근혜 때
    "핵을 먼저 포기 해야 대화 하겠다."
    했지요.
    (국민들을 불안하게 했고)

    현 정부는
    "무조건 만나서 대화부터 하자"
    했지요,
    (불안한 마음 보다 기대와 희망을 가질 수 있게 하고 있음.)

    이것이 눈앞에 보여지고 있는 현실이지요.

    모름지기 국가는
    국민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줘야 한다고 했습니다.(믿음을 주는 정치.)


    분단 상황을 이용해 시국을 호도해서
    국민들의 마음을 불안하게 해놓고

    허구에 가까운 미래의 청사진과 실효성없는 대형 국책사업 등을 발표 해놓고
    미사여구로 자화자찬이나 일삼는 자들은
    정치의 정 자도 모르거나
    딴 생각으로 국민들의 눈과 귀를 속여서
    자신들의 욕심을 채우기에 급급한 자 들의 집단이 그동안 해온 일이지요.
    (그동안 선거 때나 대형사건이 일어났을때  마다  많이 써먹었지요)

    논어에 계씨라는 제후가 정치를 잘 하려면 어찌해야 합니까?
    라고 공자에게 묻자,(논어 계씨편)
    공자 왈...
    족식(먼저 백성들을 배불리 먹을수 있게 해주고)
    족병 (다음으로 백성들이 불안해 하지 않고 편안하게 삶을 영위하게 해주어야 하고)
    족신(마지막으로 백성들이 믿고 따를수 있는 정치를 해야 한다 )
    이것이 위정자의 기본입니다.

    과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것이 무엇이고
    우리는 어찌 처신해야 할까요?

    "君君臣臣父父子子"(군군신신부부자자)
    정치인은 정치인 다워야 하고.
    공무원은 공무원 다워야 하고,
    아버지는 아버지 다워야 하고,
    아들은 아들 다워야 한다.(논어 안연편 )

    이것이 정답 아닐까요?

  • ?
    leeyph 2018.10.12 10:14

    송재님 역시 한쪽으로 쏠린 뇌를 가지고 게시는군요!

    이명박 박근혜 때
    "핵을 먼저 포기 해야 대화 하겠다."
    했지요.
    (국민들을 불안하게 했고)

    현 정부는
    "무조건 만나서 대화부터 하자"
    했지요,
    (불안한 마음 보다 기대와 희망을 가질 수 있게 하고 있음.)

    님이 가로 안에 단 글은 국민들 정서와는 반대입니다.
    북한의 핵포기는 우선하고 대화를 해야 하는데, 님은 북한에게 더 많은 방점을 주고 있는데, 이는 조작질하려는 현 정부의 생각과 동일합니다.
    님 은 가면속에 숨어 점잖은척 하지 마시고 대놓고 나는 주사파다 라고 선포하고 글을 쓰십시요!

    역사를 바로 하지고 하면서 일제청산은 외치되 북한 공산당의 잔혹한 살인은 외면하자고요?

  • ?
    한지영 2018.10.12 11:23

    영어님..안녕하세요?
    소전의 전설 오리백정중의 한분이신 우리 영어님..
    세월이 흘러가고 남북이 평화의 시대가 되었는데도 님의 그 냉전적 사고는 여전 하시군요.ㅎㅎ
    새로운 세상이 온걸 인정 할라치면 웬지 나의 인생자체가 부정 당하는것 같은 기분..이해는 합니다.
    태극기부대영감님들이 주로 그런 심정을 토로 하시더군요.

    가장 중요한 포인트 하나만 말씀 드릴께요.

    북의 핵은 우리가 왈가왈부할 일이 아니고 될수도 없습니다.
    오직 미국만이 북한핵에 공포를 느끼고 있고 그것을 어떻게 하든지 해결 해야만 합니다.
    여기에 우리가 끼일 자리는 없습니다.

    미국과 북한의 핵이 한반도에서 없어지는날이 바로 한민족 해방의 날이 될것 입니다.
    그때까지 우리는 남북이 힘을 합쳐 평화의 시대롤 만들어 나가야 하는것이죠.

    괜히 주제넘게 핵핵 거리지 마십시오,온세상의 웃음거리만 될 뿐 입니다.

  • ?
    leeyph 2018.10.12 12:59

    이분도 웃기는 분이로군요!
    과거 소리전자 자유게시판을 진흙탕으로 만든 장본인들이 시간이 지나자 그런거 기억하지 못하는 분들에게 자기들만 잘낫다고 하고 있군요! 정말로 어이가 없는 분이십니다 그려!
    그리고 북한이 불바다 만든다고 한 장본인이 미국이었던가요?
    그 대상이 바로 우리나라 대한민국인데, 한지영님은 어쩜 이렇게 강건너 불구경 하듯이 말합니까?
    그리고 미국이 북한 핵을 무서워 한다고요? 자다가 남 봉창 긁는 소리입니다. 북한이 지 죽는줄 아는데 무슨 배짱으로 미국에게 핵을 겨냥한단 말인가요? 북한 핵은 대한민국을 위협할 카드입니다.
    허긴 님들 머릿속에는 김일성가의 백두혈통만이 최고 존엄의 핏줄이라 생각하는 분들이니, 생각하는게 그렇죠!
    나는 김일성가는 살인마집단이요, 중세 왕가보다도 더 악질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에 직접 위해를 가했고, 지금도 위해를 가하는 집단이 미국이던가요? 그래서 대한민국이 미국의 통치를 받아온 나라라고 생각하는가요?
    아니지요! 님이 지칭하는 미국은 대한민국을 도와준 우방이고, 북한 공산당은 직접적으로 살인한 살인마 집단입니다.
    왜 이런 사실을 애둘러 외면하려고 합니까? 사실 그대로가 다 들어나면 님이 곤란한 일이라도 생기나요?

    북한이 핵으로 위협해도 님은 아무런 걱정이 없는 분인가요? 나는 걱정인데?

  • ?
    한지영 2018.10.12 14:45

    사람 그만 웃기시구요..이양표님이 걱정하실 일이 아니라니깐요.

    북한의 핵이 남한을 겨냥 한거면 길어봐야 팔백킬로만 날아가면 되겠네요
    그들은 왜 만오천 킬로나 날아가는 ICBM(대륙간탄도탄)을 만들었을까요?

    님이 이토록 칭송하고 감읍하는 미국 이라는 나라가 개국 이래로 힘으로 누를수있는 상대와 대화 하는걸 본적이 있습니까?

    미국의 건국이념은 "상시전쟁체제국가"입니다.
    그런 미국이 김정은과 "사랑에 빠졌다"며 대화하고 있습니다.

    시대가 변하고 있습니다.부끄러운짓은 이제 그만 하시고요..

    이양표님 같은 분들이 정신 차리지않으면 앞으로 우리 자식들 시대가 괴로워 집니다.
    우리야 살만큼 살았으니 뭐 적당히 살다 가면 그만 이지만 우리 자식들이 뭔 죄가 있습니까?

  • ?
    leeyph 2018.10.12 15:14
    왜 나를 님과 같은 부류에 집어넣어 우리라고 합니까?
    님은 이니와 함께 맥주쑈나 하십시요!
    6.25 때는 대한민국 백성들이라도 살려야 한다는 대의가 있었지만, 지금 미국이 북한을 뭐하러 때립니까? 거기 석유가 풍부합니까? 금이라도 많습니까?
    가지고 있는 것이 손가락 밖에 없는 나라를 뭐하러 건들입니까? 미친개는 건들이면 손해인데?
    시대가 변했다고요? 그래서 종북도 서슴치 않아도 된다고요?
    님이야 공산치하가 되든 말든 상관이 없을지 몰라도 나는 내 자식들은 북한 공산당의 치하에서 업박당하지 않게 하기 위해 나는 공산당과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 ?
    손진곤 2018.10.11 12:35

    글씨 이런류의 글 [양비론/좋고 나쁨]은 필히 싸우게 되어 있습니다 ...

    나중에 보면
    논지는 어데가고 말고뚜리로 감정 상하게 됩니다
    제발 다르다 다르다 를 인정 하시면 되는되 끝까지 내로 남불이 면 ....네버엔딩 스토리입니다

    무인도에
    김성태씨와 김제동씨
    또다른 무인도에
    이해찬씨와 홍준표씨가
    고립되었어도 그럴까요 ?????

    적어도 관객이 없으면 안그럴겁니다

    이쯤 그만두시고 다른이야기로 가시죠^^

  • ?
    미소 2018.10.11 17:59
    보수들은 나이드신분들이 많습니다. 왜그럴까요. 보고 느끼고 격었으니까요. 젊으신분들은 듣기만 하신거죠.
    자세히 보신면 거의 현정권은 거짓에 꽉차있어서 그렇습니다. 듣기만 하지마시고 깊이있게 잘알아보세요. 누가 통일이 안되고싶습니까. 문죄인이 남북한대통령된다면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그렇치만 김정은이나 문죄인 믿을수가 없어요. 우리는 음악을 들으며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인민군 들어오면 이행복이 가능할까요. 벌써 공산화 되가고 있습니다. 방송도 옳은말하는 방송인들은 벌써 다 짤랐습니다.
  • ?
    박창원 2018.10.11 18:42


    미소님 감히 말씀드리건데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요.
    우리정부 지금 대북정책만큼은 백점은 아닐지라도 이만하면 잘하고 있다고 봅니다.

    대통령의 언급 중 김정은의 인기가 남한에서 높아지고 있다 이런 말씀에는 좀 문제가 많고요.
    경제는 지표가 보여주는 대로, 방향은 맞는데 현실이 받혀주질 않으니 속도를 줄일 필요는 있다 싶고요.

    세상이 바뀌고 있기에 흐름을 따라가야 하고, 무엇보다 전쟁을 방지하고 민족보존을 위해 대화와 지원을
    할 필요가 있으며, 이것이 지금 북한정권을 어느정도는 인정하고 포용할 타당한 이유라고 봅니다.

    현정부가 생각하시는 만큼 편향되거나 무능하지는 않습니다.
    현실적으로 재벌개혁도 힘든데, 평화를 유지한 채 우리의 손이 닿지 않는 북한의 고착 된 체제를 변화시기는
    것이 그리 수월하겠습니까?
    채찍도 휘두르고 당근도 주고, 평화를 우선으로 하여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면 분명 그들도 변화될 것이며

    더이상 거부할 수 없는 북한(체제)의 실상이기도 합니다.


    그럼데도 불구하고, 미소님께서 다소 걱정되시는 부분이란~

    그간 보수라 했고 자칭 애국자라 했던 집권층과 가진자들의 욕심과 잘못에 의해 벌어진 자업자득격인

    일입니다.
    한때 그들을 믿고 지지했던 저부터 반성하고, 다시 정상적인 보수의 가치를 찾기 위해 떨꿔낼 사람이나

    잘못된 일들은 가차없이 내쳐 버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한가지 우려할 것은 이러한 틈을 이용하여, 진보아닌 부류들이 진보를 표방하며 공공연히 나서는

    것이겠죠.


  • ?
    한지영 2018.10.11 21:53
    내한몸 편하게 음악이나 듣고 사는 자유를 누리고 싶어서 북한 공산정권을 무서워 하시는군요.ㅎㅎ
    과거 러시아의 음악미술 무용같은 예술분야가 꽃을 피운 적이 있었죠.
    그당시도 레닌이 공산화한 러시아 였습니다.

    님같은 분들이야말로 오늘 트럼프가 한말에 대해 분개할줄 알아야 진정한 보수라고 할수있지않을까요?

    옳은말 하는 방송인들 다 짤랐다고 하는말을 보고 웃다가 눈물까지 흘렸습니다...ㅎ
  • ?
    미소 2018.10.11 22:50
    한지영씨한테 공격한것도 아난데 직접 비꼬시네요. 지나치신것같습니다.
  • ?
    한지영 2018.10.12 07:23
    님이 말씀하신 "옳은말 하는 방송인"이 누구누구인지 혹시 밝혀주실수 있으시면
    지나친 비꼼을 사과 하겠습니다.
  • ?
    미소 2018.10.12 14:26
    방송인 이봉규, 황태순외에 다수가 있는거 왠만한 사람들은 다알고있습니다. 한지영님도 나라사랑히는 분이신것만은 서로같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분명 진실이 앞에 있기때문에 ㅠㅠㅠ. 저도 과거에는 한쪽만 보고왔는데 거짓에 세상이 너무 많다는거를 약2년전에 알게되었습니다. 아무튼 정의에 불타시분이라 생각합니다.
  • ?
    한지영 2018.10.12 14:50
    네..저의 표현이 과한점이있었다면 정중히 사과 드립니다.
    좌우의 이념을 떠나서 애국하는 길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
    미소 2018.10.12 15:00
    한지영님 감사합니다. 참 속상하지요. 나라 사랑하는 마음은 똑같은데 말입니다. 파가 가라져야한느지요. 슬프네요.
  • ?
    박창원 2018.10.11 18:20


    손진곤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저는 양비론도 아니고 꼬투리 잡는 것도 없고, 나와 다른점을 인정 안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송재님께서 좋은 말씀 해주셨습니다만, 예서 굳이 공자맹자까지 따질 필요도 없이 단하나~
    전세계가 확인하고 지금 우리 눈으로 보고 있는, 북한체제의 모순과 지금까지의 잘못에 대해
    그분들은 그것마저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용서하고 포용하고 이제부터라도 남북한 화합하여, 말대로 외세에 대응하고 골고루 잘살면 됩니다.
    현실적으로 북한의 과거청산이나 지배구조 등이 당장 변화하기는 힘들 것이고, 우리도 평화를 위해
    어느정도까는 덮어주고 포용하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지만,

    최소한 그런 북한의 잘못에 대해 침묵은 커녕, 우리보다 더 나은 사회이고 인민을 위한 체제라는
    그런 말같지도 않은 어이없는 된 주장만큼은, 대중앞에 대놓고 내밷지 말자는 겁니다.
    보면 이곳 몇몇분은 전 정부의 민주니 인권이니를 탓하면서도, 북한 체제만큼은 항상 옹호하고 있어요.
    우리보다 우월한 곳이라면, 그들에 의한 체제로 흡수통일 되는편이 더 낳다고 보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평화가 담보된 이후 지원해주면, 그들도 점점 민주화 되고 인민들의 인권이나 자유도 보다 나아지지 않겠습니까?
    민족안위와 통일를 위해 우리가 감내해 할 몫이라면, 저부터 김정은 체제 인정하고 세금 더 낼 의향 충분히 있고
    또한 그것이 같은 동포로서 우리의 책무이자 나아갈 바임은, 정상적인 보수 우파라면 모두가 인지하고

    있을겁니다.

    이후 실체와 사실을 근거로 하여 북한인민들에 의해, 백두혈통이 국부가 되던 깨달은 인민에 의해 김정은이가

    쫒겨나던, 남한에서 더욱 인기가 높아져서 통일대통령이 되던, 그건 다음의 행보와 역사적 판단에 맏기면 되는

    것입니다.

    지금 이곳에서는 소위 과거 잘못된 적폐를 청산하고 있습니다.
    북한 역시 그러한 적폐가 있다면 청산이야 당장 힘들더라도, 무엇이 적폐란 것 정도는 공감하고 인정하고
    넘어가는 것이 순서라고 봅니다.



  • ?
    송재 2018.10.11 21:50

    마지막 조선총독 아베노부유키의 말

    "우리 일본은 패하여 물러간다.
    그러나 조선이 승리한 것은 아니다.
    장담 하건데 조선인들이 제정신을 차리고
    옜 문화를 회복 하려면 백년 하고도 훨씬 많은 시간이 걸릴것이다.
    우리 일본이 조선인들에게
    총과 칼 대포 보다 더 무서운
    식민사관 교육을 심어 놨기 때문이다.
    앞으로 조선인들은 서로 이간질 하고 다투며
    노예적 삶을 살게 될것이다.
    보라!
    실로 조선문화는 위대했고 찬란 했지만
    앞으로 조선인들은 결국 식민사관교육의 노예로 살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나 아베노부유키는 이땅에 다시 돌아온다.

    일본인들이 우리 민족에게 심어 놓았다는 식민 사관교육은 바로 노에교육 입니다.

    노예적 삶이란?

    -강자에 약하고 약자에 강하며
    -동류를 인정하지 않으며
    -돈과 권력앞에 부모형제 국가 마저도 하찮게 취급하여 아부아첨을 일삼으며
    -작은 이끝에도 목숨을 걸고 싸우며
    -적과 아군으로 편가르기를 일삼으며
    -내 것이라고 생가하는것에 집착하여 
      역사와 의리 명분쯤은 헌신짝 만큼도 취급하지 않으며
    -자기의 정체성을 망각하여 자존감이 없으며
    -상대를 없애야 내몫이 많아지기 때문에
      정당한 경쟁보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기 이득만을 위해서 남 짓밟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양비론은 일본이 우리에게 심어놓은 노예 교육의 산물 입니다.

    우리의 찬란했던 문화는 인(사랑)과 중용의 덕 이었습니다.
    아군도 아니고 적군도 아닌
    모두 내 가족처럼 더불어 함께 잘 사는
    대동 사회를 이루려는 이상향적 삶을 말합니다.

    자질 부족한 정치인들이 자주 이용하는
    지역감정, 빨갱이론, 보수 진보론, 수구 개혁론, 등..
    모두 일본이 우리에게 심어놓은
    아군이 아니면 무조건 적군
    바로 양비론 이죠
    우리의 본래 문화 하고는 많이 다른것입니다.
    이런 무서운 단어들은 선량한 보통사람들이 함부로 입에담을 용어가 아닙니다.

    이 세상에 어떻게 적군과 아군만 존재합니까?

    저들이 노리는것은 바로
    한집안 한가족 같은 형제끼리
    한나라 한민족끼리 개싸움 하듯이
    서로 물어뜯으며 싸우게 해서 어부지리로 이득을 얻겠다는 저의가 있는데 ....
    (한숨)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 하겠다는 정치 지도자라는 사람들이
    한 나라 국민중에 자기와 뜻을 같이하지 않는 국민을 무조건
    빨갱이라 말하고..
    보수와 진보로 편가르기 하여 우선 상대를 이기고 보자는 행위가

    정당 하다고 말할수 있을까요?

    바로 이런자들이 국민분열을 조장하여 자기 개인과 집단만이 이득을 보려하는

    이시대의 불순분자(빨갱이)들이 아니라 할 수 있겠습니까?
    ..................

  • ?
    한지영 2018.10.11 21:59
    "우리의 승인 없이는 아무것도 못한다"라고 트럼프가 대한민국을 조롱했습니다.
    아니 평소하던대로 하던 생각대로 말한 것이겠지요.

    미국대통령이 우리를 향해 이런말을 해도 아무렇지않은게 현재의 대한민국의 모습이고
    보수의 현주소 입니다.

    태극기들고 거리에서 박그네 탄핵무효,박그네 석방을 외치는 사람들도 스스로는 보수라 칭합니다.

    그들 보수는 왜 태극기만 든것이 아니고 일장기와 이스라엘기 까지 들고 거리로 나섰을까요?

    그들은 왜 미국이 없으면 대한민국도 없다고 생각 할까요?
  • ?
    박창원 2018.10.11 22:56


    몇몇 일탈된 보수의 잘못을 일반화 시키시면, 한선생님의 내재 된 속마음이 정당화 됩니까?

    트럼프의 개소리에 저도 울분 했고요. 그런 씹소리 듣고 좋아하는 보수 누가 있을까요?
    그럼 이제 미국 승인없이는 암것도 못하는 문재인정부도 탓하시죠.
    그래도 박근혜 석방 외치는 것이, 김씨들 찬양하는 것보다는 낫지 않습니까?
    남한 보수의 잘못이 북한체제를 정당화 시켜 줄 수는 없는 것입니다.

    또한 앞선 말씀 전부 옳은데요. 하지만 그것들하고~
    주장하시는 북한이 우리보다 우월하고더 깨끗한 체제이다
    북한이 전쟁일으켜 동포 죽이고, 체제유지 위해 개방안해서 아사시켜 또 죽이고
    손자놈이 아직도 수십만 수용소 넣고 있는 사실하고는
    전혀 관계 없지 않습니까?

    북한이 어째서 우리보다 나은 체제이고, 동포 수백만 죽였어도 탓하지 않으시는지만
    설명해 주시면 되시는데, 자꾸 트럼프 잘못같은 당연한 사실들만 말씀하시는지요.

    그렇게 물타기에 동문서답만 하실거면 글을 그만 올리세요.

  • ?
    한지영 2018.10.12 09:14
    말귀를 못알아 들으시는것 같고..
    이야기 해도 알아들으실것 같지도 않아 사실 더이상 논쟁을 하고싶지는 않습니다만...
    가장 기본적인 사실관계는 정리해야 할것 같군요.

    "북한이 우리보다 우월하고더 깨끗한 체제이다
    북한이 전쟁일으켜 동포 죽이고, 체제유지 위해 개방안해서 아사시켜 또 죽이고
    손자놈이 아직도 수십만 수용소 넣고 있는 사실"
    이라고 하셨는데

    첫째,나는 북한이 우리보다 우월한 체제라고 한적이 없습니다.
    나는 다소 굴욕적인 삶을 살더라도 남한에서 등따시고 배부르게 지금까지 처럼 살기를 원합니다.

    북한이 인간적인 삶은 나을지 몰라도 남한 처럼 편하게 살기엔 아직 부족하니까요.

    둘째,북한이 전쟁을 일으켰다는건 한쪽손 만으론 손뼉이 치지지않는다는 이치를 한번만 이라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국전쟁은 미국대 소련중국의 대리전 이었습니다.
    우리가 원하지않아도 일어날수밖에 없었던 전쟁 이라는 말씀 입니다.
    전쟁중에 육백만명이 사망했습니다.모택동의 아들도 죽었고 미군대장의 아들도 죽었습니다.
    미군이 우리동포를 죽인숫자는 얼마나 될까요?
    이제와서 미군을 원망 할수도 소련중국군인을 원망할수도 없는일 이지요.

    셋째,북한의 수용소에 수십만 이라면 우리의 감옥에는 몇십만이 있을까요?
    그들의 법을 집행 하는것은 수용소고 우리의 그것은 왜 감옥 입니까?

    마지막 으로 ..
    북한주민들이 고난의 행군 시절에 아사한걸 두고 그런식으로 폄훼하지마십시오.
    그들은 그런 고난의 시절도 이겨내고 조선민족의 혼을 지켜냈습니다.

    미국의 우파 학자들은 모택동을 삼천만명 굶겨죽인 살인마 라도도 하지요

    그런 모택동 덕분에 중국은 19세기 "아시아의 병자"에서 일어나 미국과 패권을 다투는 초강대국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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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yph 2018.10.12 13:06
    어쩜 정보에 이리도 눈멀고 귀먼 분이실까?
    진실은 외면하고 오로지 주입된 사상만 가지고 북거지만 찬양하시내?
    그럼 북한이 저지른 수백만의 살인도, 모택통이 죽인 3천만도 다 타당하다는 것인지요?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와 대한민국 감방에 들어가 있는 범죄자가 같은 범죄자로 생각합니까?
    북한의 고난행군이 공산당에 의한 백성 착취가 아니라 조선민족의 혼을 지켜낸 것이라고요?
    6,25 전쟁이 미,소의 대리전이었다고요?
    님 글 보면 중정 부활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 ?
    한지영 2018.10.12 14:53
    이왕이면 죽은 박정희나 치매걸린 전도깡도 불러내시지요...

    이양표님..혹시...
    12월달에 김정은이 서울 오면 휴전선 근처에 매복하고 있다가 사살 하실건가요?
  • ?
    leeyph 2018.10.12 15:07
    손가락이나 빠는 놈들이 자력갱신으로 100년 사회주의 만든다고 큰소리 치는 것이나, 거기 동조하는 종북주의자들이나----!
    박국방부 장관은 북이 NLL을 인정하지 않고 북한의 주장만 되풀이 한다고 하는데도, 이니는 "북한이 NLL을 인정하면서 NLL을 중심으로 평화수역을 설정하고 공동어로구역을 만들기로 한 것"이라며 "굉장한 대전환"이라고 국민들을 속이고 있는 현실!
    인천 앞바다 까지 북거지에게 내어주고, 공군기는 자국내 영토인데도 비행할 수 없게 만들고----! 최전방 초소마저 없애고 전쟁억지 목적인 지뢰까지 깔끔하게 제거해 주는 선심!
    그동안 북거지가 한 행동이 무엇이 있었을까요? 북한이 평화를 위해서 한 행동이 뭐가 있나요?
    이러면서 남한은 말로만은 평화를 외치니! 누가 평화를 싫어하는줄로 착각하겠군요!

    추가로 님들은 인정하지 않을러지 몰라도 국가적으로 가장 평화로왔던 시절이 전두환 시절이었죠! 그 당시에는 풍년이 들어 풍족하게 먹고 살았고, 밤중에 다녀도 뒤통수 맞을 일이 없었는데-----!
  • ?
    박창원 2018.10.12 20:38
    17f-1 f93 0da)*&^&&^evav3%@!@#5541f12n-348 0u9 `62e`
    조선말 하는데 쏘련말 하시는 분들.. 깝깝합니다.
    그냥 모두가 공감하는 만국공통어인 음악이나 들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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