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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도 제대로 안된 케이블에 유의 하시기바랍니다.


노이만, 웨스턴  케이블등은 빈티지 혼 스피커에는

매칭이 어울릴지 모르나,


외부 피복은 낡고 삭았으며,

내부 선재는 산화되어 제 성능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주석선중

외부 피복이 실리콘인 경우는  당시 성능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으나,

실리콘  피복의 주석선을 구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특히 오디오 초보님들께서는

케이블에 대한 경험이 없는터라 자칫 실망감만 받을 수 있으므로

주변의 오디오 선배님들께 자문도 받아보고

빌려서 사용해 보신후 구매를 권합니다.

  • ?
    한지영 2019.02.08 08:18
    안녕하세요?
    과세 편안 하신지요..

    최근 게시판에 뜬금없는 선재논란이 제기되는것을 보고
    과거 경험이 떠올라서 일절 참여하지않고 있었습니다.

    본인의 청각능력에 따라 혹은 감성에 따라 제각각 느끼는 부분에 대해
    왈가왈부할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지금도 그생각에 변함이 없기는 마찬가지 입니다만
    선생님의 글을 보고 한자 남깁니다.

    케이블 혹은 선재라고 불려지는 오디오 신호선 혹은 전원선은 정답이 없다고 생각 합니다.
    특히 가격에 따라 그만큼의 소리변화가 있다는것은 더더욱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고로..
    선생님이 지적하신대로 주위 경험자에게 도움을 받고, 급하게 구입 하는것 보다는 빌려서 사용해 보고난 후에
    구입 하라는 말씀에 격하게 공감 합니다.

    늘 건강 하시길 빕니다.
  • ?
    신진희 2019.02.09 07:10
    절대로 안빌려줍니다.
    아니 못 빌려줍니다.
    팔아야할 상품인데 빌려주면 중고가 됩니다.
    사가십시요. 써보시고 마음에 안드시면 반품 받아줍니다.
    이때 각종 세금이랑 전포세 인건비 해서 45% 공제하고 환불해 줍니다.
  • ?
    한지영 2019.02.09 07:19
    그렇지않은 경우가 있더군요.
    안양에 계시는 김x환님의 경우, 그분 지인이 만든 짧은 신호연결선을 대신 판매해 주고 계신데
    몇일 써보고 좋다고 느끼면 구입하라는 공지를 미리하고 판매 하시더군요.

    저는 그 연결선을 저의 파워앰프에 걸어보고는 그뒤로 도저히 빼지못하고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 ?
    신진희 2019.02.09 07:34
    그분은 장사의 기본도 안되있는 순수 오디오매니어라서 장사는 할줄 모르는 분 같던데요.
    빈티지 기기를 빌려주는 장사꾼은 순수한 성정이라 장사하곤 거리가 멉니다.
  • ?
    김귀환 2019.02.12 15:27
    선생님 지적이 맞습니다
    한사장님이 언급한 당사자 입니다
    어제 얼마전 가라드301 턴을 가져 가셨던분이 와이프가 밉다고 흉을 보아서 토랜스 520 으로
    차액 교환하면 안되나 하기에 그러라고 했습니다
    믿을수 있는 분 이시기에 오토폰 카드리지 모델별로 3게, 승압 트랜스 2게 , 포노앰프 1게 가져가서
    청음해 보고 맘에 드는걸로 선정 하신다기에 그러 시라고 했습니다

    단 15일 이내에는 결절 하시라고...
    어젰밤 전화 왔습니다 와이프와 밤늦게 진지하게 청음 했나봅니다 (그림이 보여요 ㅎㅎ)
    역시 가장 비싼게 두사람 귀에 좋았답니다

    나머진 반납하러 가져오신답니다

    반 장사군인가? 스스로 생각 하지만 예전 산 금액에서 송해 안보고 양도 합니다 너무 많아서...
    그동안 값이 많이 올라 (음반값 오릉것엔 찔끔 이지만) 선심 쓰는 기분 입니다
  • ?
    강석린 2019.02.09 19:12
    저도 한마디 남기고자 합니다
    동호회원들 끼리의 거래라도 일주일 사용후 구매의사 확정하라는 거래를
    활성화 해야 된다고 생각함
    선재든 뭐든 본인의 취향과 매칭이 맞아야 하니까요
    저도 웨스턴 스피커 선재를 구하다 너무 조운걸 약간 확보하여
    동호안께 거의 원가수준으로 드릴려고
    송금 배송 일주일사용 구매확정 또는 반품 대금반환 이런식으로
    옆집 와싸~에 올려도 아무도 전화가 없더군요
    못믿눈건지. 거래 방식이 생소해서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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