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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기
2019.01.28 20:53

오디오 케이블의 진실

조회 수 652 추천 수 5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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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오디오  케이블 관련하여 많은 열띤 논쟁의  종착지는 어디일까요 ?


결국 두패로 나뉘어지는 형국이였습니다

1. 케이블을  바꾸니  음질이 달랐다

2. 음질하고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다


그럼  3단계로  분류하여 정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1단계 : 입력 전원선 ====> 오디오 특성상........ 입력의 교류 전원은 전력증폭을 위한 직류 전압으로의  변환이 필요하며

                                               노이즈필터 , 직류전류 ,  콘덴서등에 의해 교류의 리플험과 기타 노이즈는 대부분 상쇄 됩니다

                                               이때  직류성분의 신호음이 전력증폭되어 교류전력으로 출력되는 원리인 점을 감안하면

                                               잘못된 이론이라 하지는 않겠지요 !!

                                               따라서  오디오에 충분한 전력을 송전할수 있는

                                               공칭 단면적을 가진 일반 비닐케이블의 구리 동선으로도 넘치고 남는것입니다

                                               물론 충분한 전력을 송전할수 없어면  오디오 최대출력의 효율이 떨어 지겠죠


2단계 : 입력 신호선 ====> 대단히 중요한 부분이라 할수 있습니다

                                               입력단의 잘못된 신호는 그대로 전력증폭되는 것이므로 음질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겠죠

                                               다만 여기서 오해의 소지가 발생 하였습니다

                                               입력 오디오 신호의 품질이 그대로 출력으로 연결되기에  만족스럽지 못한 음질에

                                               많은 분들이 실망했던것이죠

                                               튜너, CDP , LP , 기타  등의 입력기기의  입력신호에 직접적인 음질 영향을 (99%)

                                               받기때문입니다

                                               일반 오디오 입력케이블에 흐르는  전류는 대부분  매우낮은  전압,전류 로서  케이블의  심선이

                                               충분한 단면적을 가진 구리선재 정도면 아무런 문제없습니다

                                               문제발단은 입력신호에 유입되는 잡음을 필터하기위한 노력과 차폐 실드처리한 선재가

                                               분명 효과가 클것이다 하는것입니다


3단계 : 출력신호선 ====>출력신호선 은  모든 음이 확장 활성화된 전력이 출력되는것이기에  직접적인  음질문제와는

                                              다소 거리가 있습니다

                                               다만  입력신호선과 되도록이면 가까이 두자 말라는 것은 신호의 유도로 인한  피드백현상으로

                                               하울링이 발생하여 음질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케이블 또한 전원선  선재와 같이 충분한 공칭단면의 구리선재 면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결 론 ===> 세상 모든 오디오기기의 음질은 입력단의  깨끗한 신호유입이 최우선이며 !!!!

                    여기서     오디오 , 케이블 , 스피커 등은  기본기에 충실한 것이라면  멋진 음악을 즐길것입니다

                   다만  갑론을박의 쟁점은  개인의 취향과 최면같은 자기성취감에의한  음질의 차이점을 느낄것이라는

                   것이지 .........

                   케이블의  도전성 및 고가의 케이블 도전체가 음질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없다고 보는것이 타당하다 봅니다

                                               

  • ?
    곽홍해 2019.01.29 11:23
    좋은 글 입니다. 스피커 케이블 까지 올리고 정리를 할려고 했는데 너무 정리를 잘 하셨습니다.
    오디오는 저주파 회로로 전자 회로 중 제일 저급(?) 회로 입니다. 저주파 회로에 케이블이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다시 한번 좋은글 감사 합니다.
  • ?
    이승훈 2019.01.29 19:37

    저주파신호 사람이 귀로 듣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저급 회로 라니요  그걸 듣는 사람들도  저급입니까
    저주파신호 회로 케이블에 미치는 영향이 없다니... 안타갑습니다

    어느신호든 케이블에 따라 다른점을 모른다면  시간낭비 돈낭비  말고  오디오를 접는 게 낳지 않을까 쉽습니다


    인터넷에서 떠도는 자료를  짝집기하여 자기주관이 정답이라고 착각 하여 쓰는 것은 경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해못하고 음을 듣지 못하는 건 자기잘못 일수 있습니다 누구를 탓하시는 지...

  • ?
    최병림 2019.01.29 19:50

    참고로 전
    오디오 45년이 아니라 음악들은지 45년입니다

    귀로 듣고 가슴과 심장으로 느끼는 스타일입니다

    KBS FM 라디오 클라식 연주자의 연주를 들으면

    누구연주 구나 "  정도는 쉽게 알아챕니다


    몇바뀌 음반이 돌면

    연주자의 모습이나 행동이 눈에 슬쓸 그려지기 시작합니다


    26일 바이올린니스트 뱅가로프의 연주를 들었는데
    그날은  피아노 반주가  마지막 거친숨을 몰아쉬듯  투웅~~  묵직하게 가슴을 두드립니다
    29일 오늘
    글을 쓰는 지금부터  8시간전 잠시  인터케이블을 바꿨읍니다
    26일의 들었던 그소리가 안납니다 , 피아노음 반주가 쓸쩍 뒤틀립니다
    다시 원위치


  • ?
    곽홍해 2019.01.29 21:48

    저주파 회로는 AF(Audio Frequency) 즉 오디오 회로 입니다. 오디오 회로는 1950년대에 정립이 되었습니다.
    고주파는 보통 RF(Radio Frequency) 즉 송신기 회로와 같은 고주파 회로 입니다.
    저급 이라는 말은 취소하고 쉬운 회로라고 정정 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클래식 음악을 SP 부터 60년 정도 들었습니다. 요즈음은 귀찮아서 KBS 클래식 FM을 많이 듣습니다.
    단 명연주 명음반은 거의 듣지 않습니다.
    연주자를 거의 구분하신다니 부럽습니다.
    저는 아직 그정도 되지 못합니다. 좀더 많이 들어야겠습니다.
    저는 고클 사이트가 더 좋습니다. 이 사이트는 오디오 얘기가 없습니다.
    이 사이트에 가면 정말 좋은 음악 얘기 많습니다. 작곡가 얘기 연주자 얘기 등등...

    감사 합니다,

  • ?
    임정택 2019.02.01 11:36
    이승훈님의 말씀에 적극 공감합니다.
    오디오 막 시작한분들이 본문 글보고 햇갈리겠습니다.만약 사실이 본문과 같다면
    외국이나 우리나라에서 케이블 판매하는사람들이 전부 사기꾼밖에 안되네요.
    참 안타깝습니다.
    케이블에의해 소리의 변화를 느끼는것이 오디오의 큰 즐거움 중의 하나로서 케이블을 교체해가면서
    그 오묘한 차이를 감지하고,또 즐거워하는 많은 마니아들이 존재합니다.
    그 엄연한 사실이 글 몇자로 인해 뒤엎어 지겠습니까?
  • ?
    hoya 2019.02.04 12:52

    지금껏 논재의 본질은 케이블 도전체의 음질변화 였습니다

    구리동선 비닐 케이블을 사용시 음질이 떨어지며 고가의 인터 케이블과는 확연한 차가 있다는
    주장에 대해 반박 하였던 것입니다
    물론 글 몇자로 모든 전기적 이론과 분석 데이터를 나타낼수도 표현할수도 없죠
    다만........ 막연히 좋다는 표현에 대해 언급 하였던 것입니다


    좋은  전기의 기술적 자료등을 검색해 보시기 바라며 .....

    모든 전기선과 신호선은 정격의 전류를 흘릴수 있는 스펙만 확보되면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인류가 지금껏 개발한 기술적 임계점..... 때문이기도 하죠

    여기서 음질적 문제를 일으키는  가청 주파수 범위는 20Hz-20KHz로 제한적인데 ...인간의 보통 청각 능력은 특히

    고주파 청각대인 16KHz 이상은 특히 둔감 합니다

    따라서 .........웅....붕붕 거리는 저역대는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역대 교류험을 잡는데는 실드선이라는  특단의

    그물망형  포의식 구조의 차폐망을 개발 하게 되었습니다

    결론은 상당한 효과를 보았지요............

    음의 스펙트럼 분석 에서도 극명하게 나타납니다

    그런데 이를 .....어느분처럼 은선재와 구리선재의 음질에 미치는 영향에  자신의 집을 걸겠다는 다소

    황당한  말도 듣고 합니다

    전글에서도 언급 하였지만 신호선과 전원선은 소화할수 있는 공칭단면적을 가졌다면 음질변화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 였고 이에 케이블 외부에서 유도되는 낮은대역의 험 노이즈 와 높은대의 방송파
    등이 음질에 영향을 줄수 있으니 특히 입력단 신호선 만큼은 충분한 실드처리 및 노이즈 보호된 케이블을
    사용 하기를 권장 한다 였습니다........도전체의 영향은 아니라는 것이죠 일반 철사줄을 사용하지않는한.......

    아울러 개인감성과 취향에 따라 느끼는 정도가  크고 .......... 오디오 기기 만큼
    민감하게 반응 하는 세상 기기는 없을것입니다

  • ?
    임상호 2019.02.07 23:51
    케이블과 오디오,악기등 사운드는
    이론상으로 결론 지을일이 절대 아닙니다.

    어설픈 이론이나 들고와서
    마치 사실인냥 어설픈 주장은 안하는게 낫습니다.

    케이블마다 그 특성이 다 다르고
    시스템마다 소리가 달라집니당당당당.....
  • ?
    hoya 2019.02.08 10:55

    흠..........
    케이블 어셈블리를 이야기 하시는 것인지 아님 도전체를 말하는지..... 펙트를
    말씀해 주시죠
    아울러 어슬픈 이론을 들고 나와 주절거린다는 표현은 다소 듣기 거북하네요
    아직 어슬픈 이론은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글의 문맥을 찬찬히 살펴보세요

    지난 글까지요.......

    불쑥나와  밑도끝도 없이  툭 던지는  말씀은  .........이해하기가 !!!!

    이미 시스템 및 케이블의 도전체에 관련하여......토론이  있었죠


    따라서 막연히 좋다는 표현보다는  여기 게시판 계신분들의 이해도에 따라 설득할수 있는

    이론적 설명이 필요 하다는 논조가 펙트입니다.....무조건적 쓸데없는 소리라 취부하시지 말고요....

    이런 행동 또한 본인의 사고가 맞다는 주장과 결론 아닌죠.....


    그래서  저 역시 오디오 쟁이들의 일반적인 상식을 몇자 끄적거려 본것이기에.........

    님의 강력한 케이블 주장에 대한 정확한 이론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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